쿠팡/레드캡투어 => 휴가철을 이용, 예약확인 안된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레드캡투어 ] 쿠팡/레드캡투어 => 휴가철을 이용, 예약확인 안된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08 17:56:09

본문

휴가철을 이용, 예약확인 안된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

쿠팡 사이트를 이용하여 결제까지 끝난 상황에서 상품마감 후 연락을 받음.
예약이 안 되었다고....

다른 시즌도 아니고, 휴가 시즌에 결제까지 완료하여 여행준비가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뒤 늦게 전화와서 "죄송하다..예약이 불가능하여 예약을 못했다.."함.

계속 미안하다하는 소리만 반복하는데.....남의 휴가를 이렇게 무책임하게 처리하다니...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다 인 것인가....
 
이런 행위가 길거리에서 종이 돌리며 호객행위를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정말 이해가 안됨.
최소한 길거리 호객행위는 일단 돈부터 받지는 않음.

예약이 안 되었다고 하면서 이 상품을 취소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절 설명이 없었고,
전화도 없었음.
취소하는 것도 고객이 전화해서 취소하는 방법을 레드캡에 물어보았음.

레드캡은 확인도 안 된 상품을 판 것도 모자라, 상품예약이 불가하다며...미안하다고
얘기했으니....고객이 취소를 하던 말던 그건 고객이 알아서 할일이라는 이런 태도는
전혀 납득이 가지 않음. 취소에 대한 일절 설명도 없었고......취소를 했는지 확인 전화도 없음.
물건 팔기에만...고객을 일단 끌어모으기에만....급급한 회사측의 태도에
기분이 매우 상하며...다시는 레드캡 여행사를 이용하고 싶지 않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141416 유통 티몬 박상욱 2013-07-29
141415 건설 금강일 이주희 2013-07-29
141414 기타 프로필치과 박한지 2013-07-29
141404 digital Kt,apple 김영광 2013-07-29
141392 식음료 강릉럭키할인마트 이세호 2013-07-29
141391 기타 디자인하우스 이다혜 2013-07-29
14139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나리 2013-07-29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141383 생활용품 대한통운 안소영 2013-07-29
141382 휴대전화 파파야사이트 조민국 2013-07-29
141381 식음료 부산사상구김밥나라 남기현 2013-07-29
141380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7-29
141379 금융 대원상조 조민경 2013-07-29
141378 금융 디에이치 상조 김억동 2013-07-29
14137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7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다솔 2013-07-29
141373 서비스 아름다운인피부과 장민정 2013-07-29
141372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68 생활가전 LG전자 구혜숙 2013-07-29
141354 기타 아카 온라인 쇼핑몰 신소영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