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295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89 기타 핑크시슬리. 지마켓 이혜리 2013-07-11
137888 자동차 테라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박종열 2013-07-11
137887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11
137886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 이은미 2013-07-11
137885 기타 GS홈쇼핑 박춘미 2013-07-11
137884 서비스 골프존 민병녀 2013-07-11
137883 생활가전 엔유씨 이 재은 2013-07-11
137882 식음료 토마토 도시락

처리중

카드결제
배효빈 2013-07-11
137881 기타 네이버엔샵 코니포니 이수민 2013-07-11
137880 생활용품 현대 홈 쇼핑 정 미숙 2013-07-11
137879 기타 인터파크 김상명 2013-07-11
1378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성 2013-07-11
137877 식음료 역삼할인마트 이수연 2013-07-11
137876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오형균 2013-07-11
137875 기타 위매프 최윤미 2013-07-11
137874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7-11
137873 식음료 음식점 정성호 2013-07-11
137869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1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137853 기타 개인 박은효 2013-07-11
137852 서비스 마이러브로또 정지왕 2013-07-11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