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서비스의 현주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스마트폰 서비스의 현주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7-05 14:34:51

본문

삼성전자 서비스의 현주소

저희 아버지께서 구입한지 약 3개월 정도 된 갤3이 충전이 잘 안 되어 삼선교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져갔습니다. 서비스 기사는 내부 이물질 투입으로 인한 부식이라고 진단하고 21만원의 수리비를 청구하였습니다. 이 상황을 아버지로부터 전달받은 저는 센터에 전화를 걸어 3개월 밖에 안 된 스마트폰에 사용자가 특별히 고장날 만한 행위를 한 것이 없는데 무조건 사용자 과실로 21만원을 청구하는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니냐고 항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센터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의 애로사항 따위는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어투로 엔지니어가 판단한 것이니 난 모르겠다는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해도 자기들은 삼선교 센터의 판단을 따를 뿐이라는 한 마디로 일축하였습니다. 고객센터는 그럼 왜 존재하는 곳인가요. 여기저기 다 전화해 봐도 상황을 더 파악해 보려는 의지는 전혀 없고 그냥 말 한 마디로 무마하려는 상황이었습니다.
스마트폰업계 전세계 1위를 달리는 삼성의 고객 서비스 응대에 너무 실망하고 억울하여 다른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서는 일부 부품만 갈면 가능하겠다고 하면서 단돈 2만1천원에 수리를 해 주었고 지금 기계는 이상 없이 사용 중입니다.
업계 최고인 삼성은 물건을 팔 때만 최고이고 서비스는 최저 수준으로 하면 그만인가요. 삼성서비스 센터는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 주는 곳인가요 아니면 열 배 견적을 내서 돈을 버는 곳인가요. 고객이 수리비가 싼 곳을 찾아 발품을 팔며 돌아다녀야 하는 것이 삼성서비스의 현주소인가요. 저는 이러한 불합리가 없어질 때까지 이 글을 지구 끝까지 퍼 나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61 통신 엘지 예동화 2013-08-02
142260 자동차 플러스다이 공기봉 2013-08-02
142259 식음료 그루폰코리아 박서정 2013-08-02
142258 서비스 www.minwon 김성수 2013-08-02
142257 기타 locc 홍승진 2013-08-02
142256 휴대전화 LGU+ 안정순 2013-08-02
142255 금융 국민카드 배은주 2013-08-02
142254 통신 룰루사이트 김수연 2013-08-02
142253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순영 2013-08-02
142252 식음료 (주)자연명가 한상명 2013-08-02
142251 생활용품 비블루 송연희 2013-08-02
142247 생활용품 citylife 최다은 2013-08-02
142245 생활용품 LIVART 가구 김창섭 2013-08-02
142244 식음료 비젼컴퍼니 정진용 2013-08-02
142243 생활용품 소셜커머스-위메프 최은정 2013-08-02
142242 기타 내미지한의원 이미숙 2013-08-02
142241 서비스 대한통운 윤정수 2013-08-02
142237 기타 상록수가구 김지아 2013-08-02
142233 유통 택배 권찬우 2013-08-02
142232 자동차 광택이오빠 이봉자 2013-08-02
142230 digital kdb금융 송섭 2013-08-02
1422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근영 2013-08-02
14222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전미선 2013-08-02
142225 기타 마젤 조문경 2013-08-02
142222 유통 KGB택배 김연경 2013-08-02
14222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진선 2013-08-02
142219 금융 현대스위스 김도영 2013-08-02
14221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규 2013-08-02
142215 기타 SK텔레콤 강인옥 2013-08-02
142210 기타 cj 신성은 2013-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