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수리에 사다리차는 왠말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에어컨 실외기 수리에 사다리차는 왠말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우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7-13 02:03:06

본문

듣다듣다 화가 나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글 남깁니다.
구매한지 3년이 안 된 에어컨이 갑자기 틀어도 시원해지지 않고 해서 3주 전에 설치기사를 불렀었습니다. 처음에는 냉매 가스 문제일 것이다 해서 냉매가스를 주입했었고, 어머님께서 해당 금액을 지불했었습니다. 넣은 직후에는 시원했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나서 다시 시원해지지 않길래 이번에는 동생이 직접 설치기사분께 전화를 했었죠. 이게 2주 전이었습니다.전화연결 된 후 문제를 설명하자, 냉매가스가 새는 것이다, 삼성 서비스센터에 연락하라고 해서 이번엔 그쪽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점검 후에 다시 냉매가스를 주입하더라구요. 4만4천원을 비용으로 지불했었습니다. 근데 또 똑같은 일이 발생해서 이번주 초에 콜센터 연락 후 점검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실외기 문제라고 하시더니, 7층이라서 작업하려면 사다리차가 필요하니 불러달라네요? 아니 부르면 분명 2~30만원 깨지는데 그거 하나 수리하는데 사다리차가 있어야 된다니. 배보다 배꼽이 큰 이런 경우, 물론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전 안전 따질거면 도데체 처음 실외기 설치는 어떻게 한건가요. 그리고 그 비용을 소비자 측이 다 져야되는 건가요. 이렇게 시간 끌고끌어서 냉매 가스 주입 비용은 받을대로 다 받고, 더운데 스트레스만 늘고. 처음부터 실외기 문제 파악해서 딱 고치던가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거 아닙니까.
계속 글을 쓰다보니깐 또 스트레스 받는 것 같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사안 확인해주셔서AS 문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2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진선 2013-08-02
142219 금융 현대스위스 김도영 2013-08-02
14221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규 2013-08-02
142215 기타 SK텔레콤 강인옥 2013-08-02
142210 기타 cj 신성은 2013-08-02
142209 생활가전 대우전자 최영은 2013-08-02
142208 기타 금강아웃도어 최재범 2013-08-02
142207 자동차 현대mn소프트 김기문 2013-08-02
142206 기타 cgv극장 신윤정 2013-08-02
142205 기타 도서출판 티앤티 김덕수 2013-08-02
142204 생활가전 한국사파머신 이정열 2013-08-02
142193 자동차 폭스바겐 코리아 신은수 2013-08-02
142192 기타 스포츠센터 김미애 2013-08-02
142191 기타 현대택배 이채기 2013-08-02
142190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정선희 2013-08-02
142189 휴대전화 U+ 김영주 2013-08-01
142188 생활용품 보루네오 일산전시장 문주연 2013-08-01
142187 기타 오수봉 2013-08-01
142186 휴대전화 펜택 조우찬 2013-08-01
142185 기타 개인 한봉기 한봉기 2013-08-01
142184 서비스 부천 강남메디칼약국 임미애 2013-08-01
142178 식음료 빙그레 채지선 2013-08-01
142170 서비스 공신에듀 김미영 2013-08-01
142167 식음료 농심 이소정 2013-08-01
142164 휴대전화 lg 전자 오동일 2013-08-01
142163 휴대전화 lg 전자 오동일 2013-08-01
142162 기타 서현사 길미선 2013-08-01
142161 기타 명보사 박정우 2013-08-01
142160 휴대전화 서울보증보험/LG 최윤근 2013-08-01
142159 생활용품 상상 김유리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