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구매 결제한후 4일뒤에 그가격에 못판다고 전화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e종합몰 ] tv구매 결제한후 4일뒤에 그가격에 못판다고 전화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선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7-09 20:24:55

본문

안녕하게요.
2013년7월5일에 tv를 인터넷으로 구입하여 결제를 하였습니다.
tv를 꼭 구매를 해야하는터라 몇일을 고르고 하뒤에 이거다 하고 결제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몇일을 지나도 오지도 않고 사이트 들어가보면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4일이나 지나서 전화가 와서는 3749100원에 tv를 샀는데 그가격에 못판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tv도 몇일 동안 못보고 있는데요
저는 이가격에 tv를 받아야겠는데 어떻하게 되는지요??
실수로 가격대를 잘못 올렸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요??
잘못 올린 가격대를 몇일동안 모를리 없잖습니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영 2013-07-24
140356 휴대전화 sk텔레콤 황갑선 2013-07-24
1403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텔레비젼
윤재창 2013-07-24
140351 통신 kt 홍인선 2013-07-24
140349 기타 슈마루 한소정 2013-07-24
1403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설 2013-07-24
140343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4
140341 기타 QT세탁 황학점 노병호 2013-07-24
140340 휴대전화 학원 연주 2013-07-24
140339 생활가전 장유디지털자전(주) 정계호 2013-07-24
140338 생활용품 세탁편의점 서상예 2013-07-24
140337 통신 LG U+ 박송희 2013-07-24
140336 건설 상도 엠코 2차 아 권명자 2013-07-24
140334 휴대전화 kt보상

처리중

보상해지
문주헌 2013-07-24
140333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32 기타 개인 박선미 2013-07-24
140329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7-24
14032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하늘 2013-07-24
140323 생활용품 장인가구 오진호 2013-07-24
140317 기타 빨래방 김진희 2013-07-24
140316 서비스 주)대경산업 임정숙 2013-07-24
140315 생활용품 바이코코 김혜인 2013-07-24
140314 기타 ifree 최태환 2013-07-24
140313 기타 NO BOX 김천순 2013-07-24
140312 휴대전화 나래텔레콤 김현호 2013-07-24
140311 서비스 건흥 2013-07-24
140310 휴대전화 sk텔레콤 변지용 2013-07-24
140309 서비스 지마이다스 최동철 2013-07-23
14030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허미선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