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세이브보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의 세이브보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진주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3-07-16 16:52:24

본문

제가  핸드폰을 분실하고 보험 신청을 하였습니다.
보험심사가 들어가니 접수후의 팩스를 3번씩이나 번거롭게보내달라 해서
바쁜 와중에도 보냈습니다.개인이라 팩스도 비치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
심사를 마치고 보상을 받으면 된다고 연락이와서 또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폰 세이브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지만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 노트 32G가 단종이라
대체로 갤럭시 S3로 해주겠다고여,전 보험을 들었을 당시 똑같은 기종 과 사향으로 해준다고
들어서 한달에 5천원이나 주고 보험을 들었는데 막상 보험사에선 단종이라 해줄수가 없고 아님 언제나올지도 모르는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여...
노트를 쓴지도 겨우 일년 조금  넘었는데  단종이라 같은걸 해줄수 없다니 전 이해할수가 없네요

대리점 측에선 아주 어렵게 같은 모델을 구했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데
검정색이라고 하더군요..제가 쓰고 있는건 화이튼데...
제가 30개월 약정을 한지라 앞으로도 2년을 써야 하는데 제가 원하지도 않는걸 쓰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네도 어렵게 구했는데  자꾸 캔슬 논다구 싫은소리 또한 하더라구요
다른거 받을 려구 보험을 든것도 아닌데.....이거 이상 해줄수 없다는게  그쪽 큰 회사의 횡포라 생각이 드네요
제가 노트 계열로 쓰고싶다고 이도저도 안되면 노트2로 추가 비용을 받아 해주는 방법도 없냐고도 물어 봤네요.쓰는 고객의 편의는 생각지도 않고 큰 회사의 이익만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보험 처리를 100%로 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 부담금 15만원이나 내는데도 이렇게 밖에 해줄수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요.핸펀을 개통할땐 들면 좋다길래 보험을 들었더니 막상 혜택을 받으려고 하니 번거로운 절차에 같은건 해줄수가 없다니.......같은 모델,사향,색상을 받을수는 없는걸까요??계약할때랑 왜  말이 다른지...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이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05 기타 스마트몬스터 유은진 2013-07-18
139204 기타 디그

처리중

의류반품
임선영 2013-07-18
139203 생활가전 gmarket 김윤도 2013-07-18
139202 서비스 한일정수기 임영순 2013-07-18
139201 서비스 jj네일 이미주 2013-07-18
13920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동기 2013-07-18
139199 digital 컴패스터 임아영 2013-07-18
139198 서비스 현대택배 홍승표 2013-07-18
139197 자동차 에이케이주차 김지호 2013-07-18
139196 자동차 길동345-11렌트 박형곤 2013-07-18
139195 통신 풀웨딩컨설팅 노영미 2013-07-18
139194 서비스 나비디자인 서은영 2013-07-18
139193 생활용품 함일봉 2013-07-18
139192 기타 옥션-바이즈 윤보라 2013-07-18
13919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상진 2013-07-18
139190 식음료 김 0 0 2013-07-18
139189 서비스 통합서비스 답답 2013-07-18
139188 통신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8
139187 유통 경동택배

처리중

경동택배
타미전자 2013-07-18
139186 기타 데드라 나은선 2013-07-18
139185 기타 씨두 황보경 2013-07-18
139184 digital lg전자서비스콜센터 최명자 2013-07-18
139183 휴대전화 스카이 a/s센터 홍성표 2013-07-18
139182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병기 2013-07-18
139174 생활용품 일출목장 조강예 2013-07-18
139170 서비스 삼성 주혜진 2013-07-18
139166 기타 민정엄마 2013-07-18
139165 식음료 유니시티 김종화 2013-07-18
139164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성학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