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럽리치 ] 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석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7-01 15:03:55

본문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원통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8년 3월 25일 동남상조개발(주)에 가입하고 2013년 6월 현재 납입횟수가
64회입니다. 동남상조 가입시 월납 52000원 총 납입 횟수 70회로 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통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였습니다. 이 후 동남상조가 합병이 된것도 몰랐으며,
2013년 7월1일 인터넷으로 리치를 찾아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는 (녹취내용있음) 동남상조에 납입한
금액은 환불(1회~33회까지)이 안된다고합니다.
단, 행사(소비자요구시)가 있을시 동남에 가입 납부한 금액 만큼은 홍보차 지원한다고 하고,
환불은 동남 상조 대표에게 받아라 하네요.

그렇다면 고객의 허락없이 34회부터 64회(납부횟수31회) 자동인출한 클럽리치는 명의도용,신분,약탈등으로
고객의 돈을 편취한 클럽리치는 사기군 아닌가요.
그리고 클럽리치에서 31회동안 고객돈을 가져간 돈을 왜 100%로 환불못해주나,
1회부터 64회까지 꼭 환불 해주세요. Kbs방송국 고객센터에 방송신청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97 생활용품 하이마트 남천점 박민호 2013-07-26
140896 휴대전화 SK텔링크 나창섭 2013-07-26
140895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황성희 2013-07-26
140894 기타 포엑스 하선영 2013-07-26
140893 기타 안태관클리닉 김홍재 2013-07-26
140892 식음료 뚜레쥬르 서은미 2013-07-26
140891 식음료 농축산도소매할인매장 이효진 2013-07-26
140890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 노샛별 2013-07-26
140889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이광현 2013-07-26
140888 서비스 개인 김영국 2013-07-26
140887 기타 토이마트 박수현 2013-07-26
140886 digital (주)디스플레이랜드 유동만 2013-07-26
140885 서비스 청명에어컨 김진수 2013-07-26
140884 생활가전 GS홈쇼핑 이재숙 2013-07-26
140883 기타 충북홍성

처리중

약.분실
육순택 2013-07-26
140882 기타 커플프라자 최윤미 2013-07-26
140881 서비스 KB이사 김관옥 2013-07-26
140880 생활가전 중앙치과 이규용 2013-07-26
14087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종 2013-07-26
140877 기타 (주)지에스피 김아영 2013-07-26
140875 기타 하프클럽 유진수 2013-07-26
140872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이옥화 2013-07-26
14087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이옥화 2013-07-26
140866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차명지 2013-07-26
140865 기타 노랑풍선

처리중

여행비
김동현 2013-07-26
14086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선영 2013-07-26
140862 금융 주부 카페라떼 2013-07-26
140861 휴대전화 (주)좋은녀석들 조기준 2013-07-26
140859 휴대전화 넷마블 최종환 2013-07-26
140856 식음료 뚜레쥬르신월7 동점 서은미 2013-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