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직무태만과 수임료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법무법인 비전 ] 변호사 직무태만과 수임료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준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7-30 18:29:05

본문

1. 이혼소송비용 바가지 :  770만원 (이후 다수의 타법인에 알아본 결과 400~500만원 수준)
2. 소송위임후 2개월반동안 변호사측으로부터 전화 한통도 없어 1개월반전 1차 경고전화하여 차후 적극적인 일처리 약속받았으나 이후 한달반동안 전화 한통 없었으며 현재까지  4개월이 지나도록 피고측에 송장도 도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3. 오늘(7.30) 다시 전화를 걸어 따졌더니 법원이 2주간 휴정기간이라서 진행이 안되었다고 답변했는데 법원에 직접 확인한 결과 7월 31일, 8월 7일 두차례 재판만 없을뿐 정상업무중이라고 확인받았습니다.
4. 변호사의 4개월에 걸친 직무태만과 거짓말, 그리고 과다한 소송비용 바가지에 대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5. 해당 사건번호는  인천지방법원 너 10010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상적으로 변호사보수는 사건의 난이도, 사건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의 정도, 기타 제반사정 등을 고려해 양 당사자 사이의 자율적 의사에 따라 약정에 의해 보수를 정하고, 동 보수는 사회상규에 비추어 과다하지 않으면 됩니다. 따라서 특별히 수임료 조정 요구의 타당한 사유가 제시되지 않으면 단순히 일반적인 수준에 비하여 높은 수준이라는 이유만으로는 상대방이 응하지 않으면 조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수임변호사는 약정내용에 따라 수임사무를 처리하고, 수임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계약에 의한 변호업무를 수행하지 않아 변호사 선임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변호사 선임을 위하여 지불한 비용의 환급 요구도 가능하다고 할 것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08 기타 엔젤인드레스 윤미라 2013-07-31
141804 기타 더샵 이상혁 2013-07-31
141801 통신 올래 sk 김민수 2013-07-31
141794 서비스 라메르웨딩홀 이서진 2013-07-31
141793 서비스 지리산카라반파크 고준문 2013-07-31
141792 생활용품 택지몰 tacji 문수영 2013-07-31
141791 생활용품 락피쉬 김향미 2013-07-31
141790 기타 모름

처리

사탕
황상원 2013-07-31
141789 기타 가연웨딩 김순희 2013-07-31
1417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천연주 2013-07-31
141787 기타 옥션 문선심 2013-07-31
141786 생활가전 웅진 오미연 2013-07-31
1417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천연주 2013-07-31
141784 기타 코리아나 이선아 2013-07-31
141783 식음료 롯데마트 내부 예당 이지은 2013-07-31
141782 서비스 티몬 심재현 2013-07-31
141781 기타 여자는 피부다 양지혜 2013-07-31
141780 서비스 대한통운 박혜진 2013-07-31
141779 통신 아이텔레콤 이정묵 2013-07-31
141778 휴대전화 KT 올레안신폰 최동선 2013-07-31
141777 기타 no1mtshop 우인성 2013-07-31
141776 생활용품 각설탕 이미수 2013-07-31
141775 서비스 상록미용연구원 이연숙 2013-07-31
141774 기타 휘트니스존 김유리 2013-07-31
141773 통신 SK 텔레콤 조혜원 2013-07-31
141772 서비스 티몬 최명훈 2013-07-31
141769 digital (주)디스플레이랜드 유동만 2013-07-31
141767 통신 엘지유플러스 노영섭 2013-07-31
141766 생활가전 lg전자 이규린 2013-07-31
141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박정희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