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이베이코리아 에서 물품을 시켰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이베이코리아 ] 안녕하세요 (주)이베이코리아 에서 물품을 시켰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규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8-05 07:56:06

본문

안녕하세요

이베이 옥션에서 차량용 에어필터를 주문했습니다.

국내랑 가격차이는 비슷하지만 미리 경험삼아서 한번 시켜볼려고 주문했다가 현재 돈을더주고 사게생겼습니다.

카드로 주문한지 15일동안 계속 미국현지에서 출발을 안하길래 문의를 넣었더니 답변이왔는데

말도안되게 키로수가 증가했으니 돈을더 내라는겁니다.

그런데 차를 타시는 분들이라면 다압니다..에어필터 그거 무게 해봐야 1kg 도 안나갑니다.

무슨스폰지가 말도안되게 .4.5kg 이나 나갑니까 ? ㅜㅜ

제가무슨 아령을 시킨것도 아니고 쌀을 시킨것도 아닌데 무슨스폰지를 4.5kg 나간다고 돈을 31,000이나

더결제해야 주문을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ㅜㅜ 미국에서 어차피 출발도 안한제품 취소라도 하고싶습니다

국내에서 정비업체에서 사면 12만원이면 사는제품을 경험삼아 시켜볼려다가 14만원에 사라니요ㅜㅜ

취소도 안되게 막아놓고 소비자를 완전 봉으로 알고 우롱하는거지요ㅜㅜ

업체도 먹고살아야겠지만 적당히 해야죠 이건뭐 완전 칼만안들었지..수수료도 먹으면서

원래 20일안에 배송안되면 업체 책임인데 15일동안 신경도 안쓰다가 제가 문의넣으니깐

이제와서 결제 하래요 그러면 20일안에 배송안되거 초기화가 되거든요..다 자기들 편한데로 법을만드네요..

전에도 한번 문의를 넣었는데 전혀 해결이 안되고있습니다..그업체에서는 연락도없구요..

그럼제가 일단 결제후 물건받아서 kg 재본후 경찰에 신고하면 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8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홍성민 2013-08-08
143484 생활용품 생활용품 안은진 2013-08-08
143483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주환 2013-08-08
143482 식음료 동원 소와나무 김영규 2013-08-08
143480 기타 정철어학원 김용주 2013-08-08
143467 식음료 초당점 파리바게트 박정훈 2013-08-08
143466 서비스 티몬 김승희 2013-08-08
143465 기타 민들레여행펜션 임보람 2013-08-08
143464 서비스 헬스

처리중

헬스
김솔이 2013-08-08
143463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심재욱 2013-08-08
143462 기타 cnm케이블 윤미숙 2013-08-08
143461 생활용품 엘지전자 박광식 2013-08-08
143460 digital 옥션 이교인 2013-08-08
143459 생활용품 트레이딩포차이나 이숙정 2013-08-08
143458 휴대전화 sk 오민주 2013-08-08
14345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유미 2013-08-08
143456 식음료 롯데 류인아 2013-08-08
143455 자동차 창현사 김보배 2013-08-08
143454 금융 농협더많이멀티카드 최은주 2013-08-08
14345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선아 2013-08-08
143452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정찬 2013-08-08
143451 서비스 Xbox고객센터 장찬익 2013-08-08
143450 금융 허재행 2013-08-08
143449 생활가전 삼보컴퓨터 김경헌 2013-08-08
143448 해결&감사글 예피아 유종민 2013-08-08
143446 통신 모름 이상진 2013-08-08
143445 기타 쇼빌 변영완 2013-08-08
143444 서비스 바로렌트카 이여진 2013-08-08
143443 자동차 KDB생명 이효진 2013-08-08
14344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