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현관문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진게이트 ] 단열현관문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세인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2-04 12:12: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층 구조로 되어있는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2층거주. 저는 1층에 거주 중입니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약 4년 전쯤 결로현상과 그로인한 자동도어락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부모님께서 2층 문을 단열현관문으로 교체하셨고, 그 이후 결로현상이 사라지며 우풍도 사라져 집안 보온도 한결 좋아지는 사례로 만족하며 , 1층 현관문도 동일 증상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총 4회에 걸쳐 시공하였으며 시공비 포함하여 총 320만원을 들여 교체하였습니다.

모든 시공의 정확한 날짜를 파악하긴 어려우나,
첫시공은 인테리어업자분이 겨울이 되기전 시공하셨고, 문이 제대로 꽉 닫히지 않는점 등 하자로 인해 일주일만에 2차 시공을 하셨습니다.
2차 시공 이후에도 문틈 결로현상이 동일하게 있어 본사 직원분이 나오셔서 문제점 파악하시고 시공의 잘못이라하여 제시공 안내받았으며. 그 내용 그대로 업자분이 재시공하셨습니다.
하지만 같은 하자가 동일하게 계속 발생되어 3차로 본사 직원분들이 나와 직접 제시공을 하셨으며, 그 이후에도 동일한 하자는 계속해서 발생하였습니다.

일반 방화문과 다를바 없는 이문을 3배가량 더 비싸게 주고 시공한 이유는 단열문이라는 이유로 해당 하자를 보완하고자 구매한 건데 이럴 수 있나요..?

4차 시공은 본사에서 직접 문도 교체하면서 새로운 시공을 해주셨고 여전히 하자는 똑같습니다.
지금처럼 추운 겨울은 문이 얼어 열리지도 않아 드라이기로 문틈을 녹이고 나가곤 합니다..

문의 하자가 아닌 건물의 하자 인것같다 하시는데,
그렇다면 동일하게 단열문 시공한 2층은 왜 아무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을까요..
애초에 단열문이긴하나 기후에따라 건물구조에 따라 결로현상이 개인적 차이가 있을 수있다는 안내를 받고 구매하였다면 이런 불만도 없을겁니다.

보온성에좋고 안밖 온도차이에도 끄떡없는 문이라고 하니 이건 사기판매나 다름없어요.
시공비는 수고하셨으니 괜찮아요
문값이라도 환불받고 싶네요
제 2의 시공비가 발생되더라도 다른 회사 단열문으로 교체하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시공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539 생활용품 반스 최강현 2025-02-12
137253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위재범 2025-02-12
1372532 기타 서울 삼성 디에이스 김동환 2025-02-12
1372529 식음료 제로아이스크림 김태완 2025-02-12
1372528 통신 장군통신 김지안 2025-02-12
1372525 생활용품 티세르, TESER 박수지 2025-02-12
1372524 유통 여신제이(쇼핑몰) 박채량 2025-02-12
1372523 기타 구글 최은정 2025-02-12
1372504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관련
전훈 2025-02-12
1372502 생활용품 동국제약 센트리안24 이승희 2025-02-12
1372500 건설 금호건설 천세호 2025-02-12
1372499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처리
전훈 2025-02-12
1372496 생활가전 레노버 반석전자 양해빈 2025-02-12
137249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쿠진아트

처리중

환불요청
지성옥 2025-02-12
1372492 기타 원스 정희정 2025-02-12
1372489 유통 주식회사마인드컴퍼니 김민정 2025-02-12
1372488 통신 LGU+ 고웅석 2025-02-12
1372481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80 통신 주식회사문 안미희 2025-02-12
1372478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기돈 2025-02-12
1372477 통신 강남맛집 안미희 2025-02-12
1372475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73 생활용품 (주)아로마센스코리아 (칠렉스)

처리중

허위광고
박동주 2025-02-12
1372471 생활가전 파세코 박범영 2025-02-12
1372472 기타 클릭메이트 최현아 2025-02-12
1372470 유통 '힘내라 농가' 최영일 2025-02-12
1372462 항공·여행 트리플 윤지해 2025-02-12
1372460 식음료 일타짬뽕 서혜옥 2025-02-12
1372456 유통 네이버쇼핑 이진표 2025-02-12
1372449 유통 여신제이 김리현 202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