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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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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7-09 1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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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넥서스라는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마침 보험도 되어 있고 해서 보상 신청을 했죠. 길면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3일째 되는 날 혹시 몰라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요청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며칠 더 기다렸습니다. 보상 신청을 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다시 연락을 했더니 기기가 서울권에 없다고 지방에서 구해와야 한다며 아직 요청중이랍디다. 지방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휴대폰이 내일 올 지 몇 주 지나서 올 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즉 휴대폰이 언제 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폰 세이프 쪽으로 연락을 하랍니다. 연락 했죠. 거기서 하는 말이 재고 물량 등은 대리점 쪽에서 하는 거라며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 : 자기들은 명령 온 걸 처리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 폰 세이프에 연락하라.
폰 세이프 : 대리점 쪽에서 잘못 전달 해 드린 거다. 대리점에서 따져라.
계속 이러길래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량 알아볼 수 없는 거냐고 따졌더니, 그건 본사에서 주는 거라 저희도 답답하다.  두 달 기다리시는 고객님도 있으시다. 저만 피해보는 게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으셨는지 딱 이러시네요. 폰 세이프에 직접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해도, 똑같은 말만 올 거라먀 전화 하기를 거부하기도 하시고.
어이없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 : 저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 쪽에서 만들어서 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휴대폰 산 대리점에 연락하세요.
거기요? 전화번호가 없다고 떴습니다.
승질나서 폰 세이프고 뭐고 신청했던 거 다 취소했습니다.
사람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네요. 하는 말이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하겠습니다.
정말 문제네요. 휴대폰 분실 보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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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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