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84 통신 피씨시스템 최소연 2013-07-02
135882 휴대전화 solib.co.k 조연화 2013-07-02
135881 기타 씨케이소프트 황성만 2013-07-02
1358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폰케어 김의정 2013-07-02
135862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찬희 2013-07-02
135861 통신 티스토어 나미진 2013-07-02
135860 기타 핑크기린 박영옥 2013-07-02
135859 서비스 예스이사몰 박봉수 2013-07-02
135858 기타 굿플레이어 홍지훈 2013-07-02
135857 기타 하늘통신 박성렬 2013-07-02
135856 통신 천현숙 2013-07-02
135855 서비스 최영일 2013-07-02
13585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지혜 2013-07-02
135853 기타 크린토피아 정현민 2013-07-02
135852 기타 드림파일즈 오은준 2013-07-02
135851 기타 이케아 이가영 2013-07-02
135850 기타 행복한냥이네 이재민 2013-07-02
135849 생활가전 삼성 티비 이미숙 2013-07-02
135848 기타 김향숙 2013-07-02
135847 생활용품 리빙코디 홍종철 2013-07-02
135846 기타 한진택배 김인자 2013-07-02
135845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4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3 기타 하남중앙일보 김은미 2013-07-02
135842 기타 따따따 하숙경 2013-07-02
135841 휴대전화 모빌리안 오영신 2013-07-02
135840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영 2013-07-02
135839 생활용품 AK MALL 홍나래 2013-07-02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