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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광오토바이 ] 부당하고 억울한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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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재수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6-27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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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알 대전오토바이 특화거라에 위치한 대광 오토바이 라는 곳에서 2007년식 대림 데이스타 125cc
오토바이를 90만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연료통등 이곳저곳에 흠집은 있었지만 오토바이가 앤진도 좋고 여러가지로 컨디션이 좋아 탈만하고 이상이있으면 A/S해 준다는 주인의 말을믿고 오토바이를 구입 하였습니다. 그런데 산지 이틀이지난 6월19일 시동버튼에  의한 시동이 걸리지 않아 오토바이 센터로 찾아갔더니 배터리가 방전됬다 하여 그곳에서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었습니다. 충전하면 괜찮으냐고 수리한직원에게 물었더니 다소자신없다는 표정으로 타시다가 이상이 있으면 오세요 하기에 충전됀 배터리를 장착하고 운행을 하였는대 정확히 다시  이틀후6월21일에  전과미찬가지로 그런 현상이있어 다시찾아갔더니 용량이 맞지않는 헌받데리를 억지로끼워 주는것이었습니다. 마음에 들진않았지만 그래도 속썩이는 것보다 낫갰다 싶어 그대로 써보자해서 며칠운행을 하였는데 6월24일이 되니 그마저도 또 작동이 안돼는 것 이었습니다. 제가일을 하느라 24일25일 찾이가지 못하고 26일에 찾아가서 원인이 뭐냐고 그랬더니 중고 오토바이는 원래 그런거라면서 새받데리를 구압해서 끼워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 받데리로 교체를 해도 제네레이터 에서 충전을 못시키면 새 받데리 라도 용량이 다하면 또 그런현상이 생길것같으니 한번 점검해 주시고 시동에 이상이 없도록 해 줘야지 무슨소리냐 항의를 했더니 원래 그런건 A/S를 안해준다 할려면 돈내라 하며 갖은 욕설 을다하고 거지 양아차같은 새끼가 새 오토바이를 샀으면 그런일이 없는데 헌 오토바이를 산 주제에 그냥 고쳐  달란다고 욕을하며 니얼굴 나한테 찍혔으니 애들시켜 죽여버린다는둥 욕을욕을 해대어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112로 신고까지 했으나 경찰소관이 아니라며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라고 하여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오토바이를 팔을려고 갖은사탕발림을 하더니 이상이있어고쳐달라고 갔더니 고쳐주기는 커녕 되려 욕과협박을 하니 오토바이의 결함보다도 인격적으로 모욕당한게 더욱분하여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구술 하거나 서면으로 올리겠습니다.엄중히 조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토바이를 구입하시고 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막말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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