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판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사 ] 핸드폰판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주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7-09 21:31:53

본문

7월 8일 인터넷 카페에 올려진 핸드폰광고를보고
KT에서 핸드폰을 구매 및 개통하게되었는데
구매전 상담당시에 판매원이 제시한조건이
3년약정에 67000원요금제 석달사용하면
할부원금이 매달 1800원씩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기값이 얼마냐고 물으니
2년사용하면 나머지 1년 할부원금은 면제되니
기기값은 1800원×24개월 의가격으로 약4~5만원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개통하겠다고하였고 핸드폰은 선개통후배송으로 9일날 받아볼수있다고하였습니다
7월9일 핸드폰이 도착하지않았고
핸드폰구매에대해 알아보던중 KT통신사는 약정할인제가있다는것을알게되었고 구매당시 판매원이 이를 언급하지 않은점을 이상하게여기고
전화를 걸어 제 핸드폰 구매내역에대해 소상히 물으니
그때서야 기기값이 66만원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미 sk에서 통신사 이동으로 kt에서 개통된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저는 이러한 내용들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구매전에 전혀 들은바없으니 개통취소를 요구하자
담당자와직접 상담해야한다고하고 담당자는 지금 부재중이니 오늘중으로 연락을 준다고하였으나
담당자의 연락을 기다리던중 재차 담당자와 연결을 시도해보았으나 담당자가부재중이라면서 판매담당자와 연결조차 해주지않았습니다
케이티통신사는 소비자를 우롱하여 핸드폰을 판매한것은 물론이고 그사실을 소비자가 알게되자
소비자와 상담마저 거부하며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다

케이티통신사와 계약취소 및 개통취소를 요구는 당연한것이고
이번사기계약을 위해서 sk통신사와 계약해지를 하였는
데 이부분에대하여 어떠한 책임을 질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01 서비스 목포 프리머스 극장 신선희 2013-07-06
136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이화 2013-07-06
136784 건설 인테리어 정재민 2013-07-06
136783 서비스 동대문모자 김대영 2013-07-06
136781 서비스 동대문모자제작업체 김대영 2013-07-06
136780 서비스 동대문모자제작업체 김대영 2013-07-06
136778 유통 알라딘 정포림 2013-07-06
136777 기타 티몬 김민진 2013-07-06
136776 유통 경동택배 윤동건 2013-07-06
136775 기타 그라코 카시트,티몬 김민진 2013-07-06
136774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마테차
홈플러스 괘법점 2013-07-06
136768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로렌 2013-07-05
136767 통신 CJ케이블 아진짜 2013-07-05
136766 기타 맨인옴므 임혜정 2013-07-05
136765 생활용품 한국코사 박찬우 2013-07-05
136764 기타 헤지스 김보람 2013-07-05
136749 기타 헤지스 김보람 2013-07-05
136745 자동차 현대 안태성 2013-07-05
136743 식음료 cj택배 유영희 2013-07-05
136729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윤미 2013-07-05
136728 생활용품 위메프

처리중

환불
김은석 2013-07-05
136727 자동차 (주)네비원 이병운 2013-07-05
136726 기타 A I G 생명 이상호 2013-07-05
136725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신대철 2013-07-05
136724 생활용품 대한통운 황예 2013-07-05
136723 서비스 아이티세상 최현우 2013-07-05
136722 서비스 한진택배 문미순 2013-07-05
136721 기타 옥션 최은숙 2013-07-05
136720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용갑 2013-07-05
136718 서비스 DH상조 정미애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