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에대해서 고발합니다 쓰레기 광고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엔카 ] sk엔카에대해서 고발합니다 쓰레기 광고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원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3-07-09 11:57:02

본문

(우선은 저는 sk엔카 광고를 사용하다가 .아이디 짤린사람과 이메일이 연관되있다는 이유로
제 아이디도 짤려서 풀어주질 않아서 열받아서 영구탈퇴를 했습니다 ~~~~
그러고 저는 엔카를 사용하지 않고 있음)

제 친구 남편이 횟집을 합니다 .활어차를 되팔려고 했는데
저희가 자동차 광고를 많이 이용하는것을 알고 저한테 물어보길레
sk엔카를 알려주었어여 그리고 위탁판매도 마끼었고여
그리고 제친구가 sk엔카에다 활어차 한대 광고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5000원주고 한대여
근데 처음이용하는사람이랑 결제 방법을 잘 몰라서
제 카드로 결제를 도와주었구여
근데..3일뒤에 아이디가 짤렸답니다 .
이유는
제 이름과 연관이 있는사람들은 .다 짤라 버린답니다
제가 영구 탈퇴했다는이유로
그럼 .. 저희직원들이 몇명인데 전부 엔카 광고 쓰고 있는데
3이던 50이던 나가는친구들 제 이름으로 결제하면 다 짤라버립니까
이유없이 짤라버리는데 ...제 친구는 그럼 어떻합니까 ??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여
개쓰레기 회사
사장새끼는 어떠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엔카직원들 상담원들은 전부 싸가지가 없습니다 직원들이 사장얼굴 먹짗하는거죠 .
교육을 받는건지 뭐하는건지 \
sk엔카가 대기업이름을 따서 지내가 임의적으로 만든곳인지 뭔지..잘모르겠는데
너무너무 싸가지 진짜 없는 상담원과
툭하면 짤라버리고 광고비 꼴딱하는
엔카 직원들이 너무 웃낍니다
사장이 그렇게 시키는건지..
개 쓰레기 보다 못한 광고회사
그것도광고회사라고 이름 내걸고 회사운영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업무방식에 무척 불쾌하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139769 휴대전화 SK 텔링크 나창섭 2013-07-21
139768 유통 로젠택배 백승국 2013-07-21
139760 서비스 스캇노스아시아 박상현 2013-07-21
139751 통신 바리스타 김희진 2013-07-21
139750 생활용품 옥션 박경목 2013-07-21
139749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김대인 2013-07-21
139748 식음료 롯데리아 익명 2013-07-21
139747 기타 T.Room 오종숙 2013-07-21
139746 건설 경남종합설비 차상현 2013-07-21
139745 자동차 크리밸피아 이환우 2013-07-21
139744 서비스 현대택배 장상희 2013-07-21
139743 생활가전 전자랜드(죽전점) 허정희 2013-07-21
139742 기타 시니 김미숙 2013-07-21
139741 식음료 강정이기가막혀 월계 김학규 2013-07-21
139740 식음료 제주진블루베리 김경아 2013-07-21
139739 생활용품 성균관학원 염영선 2013-07-21
139738 생활용품 정문신발 이민혜 2013-07-21
139733 생활가전 cj오쇼핑 고영미 2013-07-21
139724 기타 뉴멜론 신지섭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