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블랙박스 ] 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광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3-07-09 15:31:42

본문

올해 2월 CJ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다본다 블랙박스를 구매하여 3개월정도 사용 후 전원이 켜지지 않아
6월 10일 AS센터에 제품을 송부했습니다.

AS 센타측에서 수리 제품 과다로 인해 2주이상 소요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고 1차 수긍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해보니 좀더 소요가 될꺼 같다는 답변만 할뿐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도 없이 수리중이오니 기다려라 다되면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3주차도 마찬가지 답변, 7월 1주차도 마찬가지 답변만 할뿐 제가 보낸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도 답변을 거부한체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수리할 능력이 안되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던지 아님 빨리 수리를 진행하던지 구매한 제품울 한달동안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다본다업체 행포를 고발합니다.

정말 이제는 수리를 해서 받고싶은 마음도 없고 환불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가능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있는 해당블랙박스의 A/S처리가 지연되어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92 생활용품 삼삼쇼핑 백제일 2013-07-20
139691 휴대전화 LG텔레콤 강원규 2013-07-20
139690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정숙 2013-07-20
139689 서비스 아모레카운셀러 이소영 2013-07-20
139688 서비스 미용실 방다혜 2013-07-20
139687 서비스 엑스오엑스 송요휘 2013-07-20
139686 생활용품 베이직하우스 김두홍 2013-07-20
139685 기타 어글리코요테 박산 2013-07-20
139684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3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2 서비스 호텔조인 방경훈 2013-07-20
139681 서비스 kgb택배 유영훈 2013-07-20
139680 생활용품 ILWOUL 송찬협 2013-07-20
139679 생활용품 메가텍스 서은정 2013-07-20
139678 생활용품 인터파크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139662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0
139661 휴대전화 삼성전자 misoan 2013-07-20
139660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9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8 기타 롯데홈쇼핑 박휘영 2013-07-20
139657 생활용품 인터파크 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56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0
139655 유통 현대택배 유권준 2013-07-20
139654 통신 비즈모바일 오재학 2013-07-20
139653 기타 꼬마기린(지마켓) 손영현 2013-07-20
139652 휴대전화 한게임 고태일 2013-07-20
139651 휴대전화 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20
139650 식음료 퀸스카페 mskwag 2013-07-20
139649 기타 티켓몬스터 김동섭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