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두 쇼핑몰 '라슈' 수선 맡긴 구두를 4개월째 돌려주지 않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슈(인터넷 구두) ] 인터넷 구두 쇼핑몰 '라슈' 수선 맡긴 구두를 4개월째 돌려주지 않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가영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3-07-11 10:00:54

본문

* 라슈 (인터넷 구두 쇼핑몰 http://www.lashu.co.kr/board/product/list.html?board_no=6)

겨우 구두쯤이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하는 행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신고를 하게 됐습니다.

구두는 3월 말 수선을 맡겼는데 4달이 지난 지금 여전히 구두를 돌려받지 못했고, 고객 센터는 전화가 안되며, 게시판에 댓글을 달아도 전화를 주겠다는 답변만(하지만 전화는 오지 않습니다) 해댑니다

4달이면 심한 거 아닌가요? 제가 글을 몇 개를 남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마다 확실한 답변 없이 그저 전화를 주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는 하지 않고요

지들 무슨 공장 계약 문제때문에 그런다던데 제가 2-3달 기다려줬으면 많이 기다린 거 아닙니까? 빨리 달라고 떼쓴 적도 없고 기다리는 게 신물이 나니 차라리 언제 주겠다 확답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까지 그냥 잊고 있겠다고.....5월, 6월 중순, 6월 말 이런 식으로 계속 말을 바꿉니다

그리고 6월 말에도 수선을 못 해주면 그냥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데요

당연히 6월 말까지 연락이 없었고 저는 1주 더 기다려 본 다음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전화 연락도 없고, 오늘 들어가서 보니 제 글은 지워져 있더라구요

이럴 줄 알고 다 캡쳐해놨습니다

정말 더러운 놈들이에요 구두가 몇 푼이나 한다고 소비자 우롱하고..

이거 말 없이 그냥 마냥 있으면 안 돌려주는 거 아니에요? 안 돌려주면 무슨 법에 걸리는 건가요?
이런 것들이 무슨 디자이너 슈즈라고 롯백, 현백, CJ mall같은 쇼핑몰에서 물건을 팔고 있는건지 정말 한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 의뢰하신 구두의 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므로 이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02 서비스 엘롯데 이영훈 2013-07-22
139801 생활용품 ... 노순찬 2013-07-22
139800 생활용품 G마켓 손민지 2013-07-22
139799 생활가전 필레오정수기 최진영 2013-07-22
139798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7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6 생활용품 부영사랑공인중개사 오만탁 2013-07-22
139795 기타 한샘 잉미화 2013-07-22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13979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상돈 2013-07-22
139791 서비스 크린토파아 유성지사 이경원 2013-07-22
139790 기타 LG유플러스 송수진 2013-07-22
139789 유통 sky life 김성은 2013-07-22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139769 휴대전화 SK 텔링크 나창섭 2013-07-21
139768 유통 로젠택배 백승국 2013-07-21
139760 서비스 스캇노스아시아 박상현 2013-07-21
139751 통신 바리스타 김희진 2013-07-21
139750 생활용품 옥션 박경목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