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내 한바식당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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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내 한바식당 ] 한화건설내 한바식당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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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동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3-06-25 2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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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65-22번지 한화재건축현장입니다.
너무 억울한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아파트 재건축현장인데요..여기에 아마도 낙찰받아서 식당을 완공시까지 영업하나봐요!!
첫째: 영양사가 없이 그냥 식당 아줌마 마음대로 음식을 합니다.
둘째: 사장님이 횡포
 1)빵은 한개 800원 , 음료수는 촤측은 1000원 , 우측은 700원, 컵라면(표기엔 850원되어있음)은 2000원
  이렇게 팔고있습니다.
뭐 여기까진 괜찮다고 봐요,사장님도 돈벌려구 낙찰받았으니까요, 근데요..이상한건
돈을 주고 사면 제시한 가격으로 살수있는데요...회사에서 밥값으로  한끼당 4000원을 지급합니다.
여기서 밥 반찬이 맛이 없는게 나오면 라면이나 음료수나 빵을 먹을수있자나요...
빵3개에 음료수(700원짜리)2개 먹어도----->> 사장님은 3800원이니까  200원을 그냥 버는샘인데요.
여기서 이상은 더욱더 얌채짓을 합니다...

무조건 빵2개에 음료수(700원짜리)2개해서 ----->>> 밥한끼로 합니다...
제가 너무 억울한것 같아서 빵3개에 음료수 2개 잡으니까.....사장이 욕설도 하고 그러내요...내가
어이가 없어서.....도대체 얼마나 많이 벌려구 저려는지.......그래서 고발합니다...
참고로 음료수 (1000원짜리)를 잡으면 빵도 못먹게 해요....1000원짜리 음료수 2개가 밥값이라나 뭐라나..
너무도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이사장의 차는 볼보타고 다니고 골프도 치네요...
아무리 건설현장이 노가다라지만 이건 너무 한것 아닙니까......
침고로 200원 1000원이 한명한테는 얼마 안되지만  건로자가 300명정도 되니까...
천천히 계산하면 음식을 안팔고도 한끼에 삼십만원씩 벌고 한달이면 어마어마한 돈을 그냥 버내요..
물론 음식판값도 여기에 넣으면 참으로 어마어마하네요...
이사장 넘 한거 아닌가요..아님 제가 넘 쪼잔한가요....어이없네요...
물론 이 장을 떠날려구 준비는 하지만 그래두 할말은 하고 갈려구 합니다.
여기서 까지 읽어 주신분께 감사하드리며 두서 없이 글올린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건설현장 식당의 일방적인 영업행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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