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박스라는 곳에서 물건을 시켯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랜드박스 ] 브랜드박스라는 곳에서 물건을 시켯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중현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13-06-25 14:07:08

본문

지금 한달이 지낫는데요 월요일에 국내로 들어와서 세관통과하면 배송해주겠다고 햇는데 어제부터 연락이 아예 안되구요
피해자들도 많은거같아요
어떤분과 연락이 닿았는데요
그분도19날 입금 하고 어제 세관통과하면 보내준다고
하셧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시 문의하니까 해외에서 배송준비중이라고
답변ㅇㅣ왓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그분은 영수증들고 경찰서 가서 신고한다고 하던데
저는 영수증을 버려서 은행가서 거래내역 뽑아ㅇ서 신고하려고하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대한 배송도 되지않고 연락도 두절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26 생활용품 AK 몰 박경재 2013-07-17
139025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은혜 2013-07-17
139018 식음료 제주삼다수 박제홍 2013-07-17
139015 서비스 현대택배 이주희 2013-07-17
139009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7
139006 통신 sk텔레콤 박효진 2013-07-17
139005 digital sk 텔레콤 윈드러 이지훈 2013-07-17
139004 통신 LG U+ 오미자 2013-07-17
139003 생활용품 타파웨어 박해심 2013-07-17
139002 기타 월세방 변한나 2013-07-17
139001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7
138999 서비스 검단탑병원 김동욱 2013-07-17
138994 서비스 임유진 2013-07-17
138991 서비스 동아상조 최정희 2013-07-17
138989 휴대전화 LG U+ 정숙희 2013-07-17
138988 기타 천지항공여행사 정길영 2013-07-17
138986 기타 (주)노벨아이 김민지 2013-07-17
138985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박현정 2013-07-17
138984 기타 가방가게 이민정 2013-07-17
138981 기타 연담 전소연 2013-07-17
138978 생활가전 태성에어컨 신상조 2013-07-17
138977 digital 두바이 모바일 차주경 2013-07-17
138975 식음료 팔도 김정하 2013-07-17
138974 서비스 엑토즈소프트 최영욱 2013-07-17
138973 digital cjmall 이현재 2013-07-17
138972 서비스 무비스토리 김혜진 2013-07-17
138971 자동차 삼성화재 유효빈 2013-07-17
138970 생활용품 머스템 이찬섭 2013-07-17
138966 휴대전화 하마 텔레콤 김지혜 2013-07-17
138963 기타 블럭스쿨 정효진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