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푸드 쌀과자 쩐낸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푸드 ] 미래푸드 쌀과자 쩐낸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연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7-05 15:37:48

본문

(미래푸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길 360
소비자 상담실 031 912 8100
먹을수록손이가는 쌀과자 2개 구입 개당 2천원씩 4천원 지출함

지금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했습니다.
신촌 하나로마트에서 쌀과자 두개를 구입했는데 과자에서 쩐내가 납니다.
하나는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유통기한은 14년 5월 12일까지인에 전에 먹었던 맛과
틀리게 쩐내가 심하게 납니다.
제가 있는곳은 서대문이고 가끔 신촌 나갈때 사오는 과자인데 특별히 지금 그쪽에 나갈일도 없고
어떤 조치를 해달라고 하니
그 직원은 저희가 몇번 사먹어본 과자이며 그전과 맛이 틀리다고 하는데도
그럴리가 없다며 산곳에서 환불하셔야 될꺼 같다고 하시고 전화가 자연스레 끊겼습니다.
그냥 끊으신건지 끊긴건지 잘 모르겠지만 소비자가 불만을 가지고 전화했는데 다시 전화도 오지 않고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 쌀과자가 수출도 하는 과자인거 같은데 이렇게밖에 대응을 하지 못한다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괘하고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과자제품에서 냄새가 나 무척 당혹스러우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64 서비스 행복을심는치과 비밀 2013-07-24
140456 생활용품 캠핑메이트 김욱 2013-07-24
140451 생활용품 캠핑메이트 김욱 2013-07-24
140448 휴대전화 웨스턴통신 김창원 2013-07-24
140447 서비스 카르페디엠 홍선민 2013-07-24
140445 서비스 로또시티 이재성 2013-07-24
140444 서비스 현대홈쇼핑 이유라 2013-07-24
140440 식음료 페리카나 이채욱 2013-07-24
140436 서비스 (주)해피렌트카 김원익 2013-07-24
140432 유통 이베이코리아 임병일 2013-07-24
140431 서비스 김은주 2013-07-24
140430 생활용품 명품타올 윤연미 2013-07-24
140428 식음료 킹스랜드 오유미 2013-07-24
140427 기타 cj택배 장미래 2013-07-24
140424 생활가전 한국천기권 박병우 2013-07-24
140422 자동차 폭스바겐 신현선 2013-07-24
140420 식음료 킹스랜드 오유미 2013-07-24
140417 기타 joy lotto 임달호 2013-07-24
140415 자동차 청주 주성렌트카 이건형 2013-07-24
140412 생활용품 홈앤쇼핑 서지은 2013-07-24
140411 통신 KT 올레 성백상 2013-07-24
14041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재현 2013-07-24
14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석 2013-07-24
14040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하갑수 2013-07-24
140407 기타 강민정 강민정 2013-07-24
140406 유통 예로우택배 박혜영 2013-07-24
140405 기타 콜라씨팝아트 전지선 2013-07-24
140404 서비스 로젠택배 신정식 2013-07-24
140403 기타 바이크하우스 송수령 2013-07-24
140402 서비스 동양생명보험 최인선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