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냉장고 서비스 정말 상식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냉장고 ] 딤채냉장고 서비스 정말 상식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모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13-07-10 13:12:17

본문

2012년 11월 중순경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김장김치를 보관하고 4월쯤에 김치를 먹을려고 열어보니 세상에 김치가 전부 물러있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A/S를 신청 했습니다.
기사가 방문해서 한다는말이 김치 보지도 않고서 온도셋팅이 잘못된거 같다고 그러면서 온도 조절만 하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믿어보고 5월달에 다시 먹을려고 김치통을 열어보니 김치상태가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A/S접수를 하니 처음에 방문했던 기사가 다시 왔드라구요.
방문한 기사는 또 하는거 없이 온도조절만 하고 가는거에요
기사가 실수를 할수 있다 싶어 한번 더 믿어 받는데 아니라 다를까 김치 상태가 똑같드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전문적인A/S기사 방문을 요청 하니 센터장이라 하면서 그분이 방문을 했습니다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방문했던 기사가 셋팅을 잘못한거 같습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힘들게 김장을 해논 김치를 먹어보지도 못하고 버리라는 말처럼 들리더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한회사에 오래도록 몸을 담고 있고 기술도 띠어나다 생각하여 한번더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책임감도 없이 고객과 약속한 것도 지키지도 않고 직원들과 말 맞춰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김치를 가져와야 된다고 해서 얼마나 걸리냐닌까 2틀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방문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왜 안오냐 하니 한다는 말이 김치냉자고를 운영하는 회사가 보름 동안 김치를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나 됩닌까?
또 10일정도연락이 없어 제가 먼처 연락을 해서 서비스 접수를 했습니다
소비자불만담당이라 하며 전화가 오더군요
그사람이 하는 말이 김치를 구하는데 2틀정도 걸리다고 하데요
도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처리를 빨리 해달라 요구 하면 처리는 안된고 자꾸 밀루기만 하고 담당자 전화동화 요구 하면 전화는 오지도 않고 ...
상담원 그리고 서비스센타 인제는 합작하여 거짓말만 늘어놓고 잇네요
환분 요청을 해도 회사 규정으로 인해 안된다고만 하고 ....
정말 승질나 죽겠습니다 280만원이라는 거금 들여 산건데 쓰지도 못하고 아까운 김장김치 한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다 버렸습니다
아 그리고 센터장이 그러데요 김치에 양념이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김치고 물르고 안물르고 하다구요
그럼 우리가 지금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김치를 해왔는데 지금까지 멀쩡 했는데 김치도 못담그면 김치 냉장고 쓰지 말라는 소리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정말 인제 딤채 냉장고 생각만 해도 승질나고 지긋지긋 합니다
그리고 제발좀 회사 규정 타령은 그만하게 하고 서비스를 힘좀 쓰겠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김치냉자고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05 기타 퍼피핑크 고희원 2013-07-16
138604 휴대전화 무지개통신 황지영 2013-07-16
138603 서비스 KGB포장이사 이윤희 2013-07-15
138602 통신 LG U+ 김민태 2013-07-15
138601 서비스 세탁소 김동환 2013-07-15
138598 생활가전 (주)세한기업 변용범 2013-07-15
138596 기타 nhn 이주희 2013-07-15
138589 digital lgu+ 이정희 2013-07-15
138576 기타 이마트몰 최윤준 2013-07-15
138569 기타 에이스침대 김성숙 2013-07-15
138566 생활가전 LG전자 현연순 2013-07-15
138563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강성범 2013-07-15
138554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5
138553 식음료 남악점 파파이스 서민지 2013-07-15
138552 자동차 현대해상 승기 2013-07-15
138551 기타 퓨어가든

처리중

화면상
최지원 2013-07-15
138550 자동차 리라모터스 서남진 2013-07-15
138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익 2013-07-15
138548 자동차 에이스상사 황벼뮨 2013-07-15
138547 기타 쥬비스 강은애 2013-07-15
138546 통신 투데이로또

처리중

환불않됨!
표종석 2013-07-15
138545 생활용품 지마켓 허정미 2013-07-15
138544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43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15
138542 생활가전 lg 이근화 2013-07-15
13854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이레 2013-07-15
138540 digital 창대고물상 김선종 2013-07-15
138539 기타 제철어망 조두연 2013-07-15
138538 서비스 대우전자 양윤희 2013-07-15
138537 기타 펠틱스

처리중

가방교환
이지수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