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주
  • 조회수 : 1,068회
  • 작성일 : 13-01-28 14:58:09

본문

작년 이사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9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 정지를 시켜두고.. 12월달에 이사한후 다시 연계시킬려구 했습니다.

이사한후 SK텔레콤의 "온가족 무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듣고 온가족 무료 혜택을 받기러 했습니다.

단순히 같은 SK회사라 생각하고.. 별다른 생각없이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신랑 통장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23,610원이 자동이체 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분명 빠져나갈 요금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회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납부

한것에 대해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해봤지만,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여부는 알수없다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1년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요금 30만원돈이 자동이체 되었고...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우리측에서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채 지금까지 온 불찰도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회사측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우편물이라도 왔더라면 좀 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여태껏 우편물 발송을 했다고 하고, 이사오기전 살던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저희

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반송함으로 모두 넣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습니다.

반송함에 넣어두었다면, 다시 SK브로드밴드 측으로 우편물이 되돌아갔을터인데.. 고객한테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입니다.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사사정은 알수없지만, 고객이 인터넷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

...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회선을 통해서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냐고도 물어봤지만,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해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저희가 인터넷 사용을 하고 요금을 납부안한다는것도 아니고, 전혀 사용하지 않고서 요금만 1년간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다니.. 황당하기도하고 단단하다고 믿었던 SK에 대한 믿음또한 의심스럽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분명 SK브로드밴드 회사측도 잘못이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06 기타 베이비쭈 이명희 2013-06-27
135105 기타 태아산업 전은성 2013-06-27
135104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103 서비스 조선일보 백종희 2013-06-27
135101 기타 메리츠화재 김진아 2013-06-27
135092 식음료 롯데 조덕분 2013-06-27
135091 기타 민영상사 김대한 2013-06-27
135090 기타 레드클로버 김민서 2013-06-27
135089 기타 공신에듀 장은혜 2013-06-27
135088 통신 스마트정보통신 박범수 2013-06-27
135087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086 휴대전화 kt올래 최상오 2013-06-27
135085 생활가전 미래정수기 김성우 2013-06-27
135084 식음료 롯데마트첨단점 유수정 2013-06-27
135083 생활용품 하이마트 유영미 2013-06-27
135082 휴대전화 개인 윤필상 2013-06-27
135081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철 2013-06-27
135080 기타 불가마

처리중

방부제
김정임 2013-06-27
135077 기타 중앙일보 동작지점 원소윤 2013-06-27
135076 기타 투스텝

처리중

134247 답변
옥션 2013-06-27
135075 기타 웅징코웨이 김미정 2013-06-27
135074 자동차 LIG손해보험 김준 2013-06-27
135073 자동차 튜너파크 정연회 2013-06-27
135072 서비스 옐로우캡택베 김선미 2013-06-27
135069 생활가전 하우스키퍼 김재훈 2013-06-27
135063 서비스 하늘꿈펜션 서동희 2013-06-27
135060 식음료 GS25후레쉬서브 김봉준 2013-06-27
135059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6-27
135055 식음료 웅진코웨이 최금옥 2013-06-27
135054 생활용품 g마켓 박고운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