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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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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상철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6-26 01: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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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8월 백화점에 산 면 바지를 크린토피아에 세탁의뢰를 했습니다. 세탁 완료 문자메시지를 받고 세탁된 바지를 받고 보니 바지가 변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변색이 되었으니 이거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바지 맡겼을때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된 정보를 보자니 없다고 합니다. 동일한 바지를 백화점에 샀고 세탁을 맡겼는데 하나만 변색이 되었습니다. 자기네 잘못은 없다고 웃기고 방치한 상태로 나두고 현재는 가게에 있는 바지 조차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조차도 없앤 상태입니다. 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행정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한 바지가 변색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제품의 부분 변색은 원단상의 문제이거나 착용자의 착용중 마찰에 의한 현상, 세탁과정에서 다른 세탁물의 장식이나 부착물과의 마찰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의류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원단의 이상 여부는 해당 원단의 마찰변색도 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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