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버스 cctv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남여객 ] 누구를 위한 버스 cctv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행
  • 조회수 : 686회
  • 작성일 : 13-06-25 01:33:32

본문

금일 자정 부산 138버스 막차를 타고 대연동 ㅡ 서면롯데 에서 하차후 지갑분실건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분실후 경찰서에 분실신고 접수를 하였고 동남여객 에도 분실물 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분실물 나온게 없다라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막차라 승객도 적었던 터였고 타고 내린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기에 cctv확인가능하느냐 물어봤을때 가능하다는투로 답변을 들어서 오늘 동남여객 종점으로 확인차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상황의 글귀들을 읽고 갔기에 순찰차를 불러 경찰과 함께 cctv확인 요청을 하였습니다.        (경찰이 오기전 미리 먼저가서 어제 운행했던 막차 차량번호 3518을 확인할수 있었고 cctv는 경찰이 와야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경찰관이 오셨고 조금 더 높으신 분이랑 상담하게 되었는데 cctv확인이 무조건 불가능 하다라고만 일축했습니다. 무조건 공문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경찰관들은 범죄사실이 확인 되어야만 공문이 가능 하다라고 합니다. 분실건 같은경우는 공문은 필요한데 내어줄 공문자체가 없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무조건 적인 cctv확인거부가 타당한건지 묻고싶습니다. cctv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과 기사님의 편의와안전을 위함아닙니까? 그러면 의도치 않는 cctv촬영이면 초상권침해로 신고 가능 한지도 묻고싶습니다.그들에겐 별거 아닐지 몰라도 개개인에게는 사연이 있고 추억이 깃든 물건임에도 불친절로 일관하는 동남여객의 태도가 몹시 괘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 이용 중 지갑의 분실과 그로인한 업체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업체에 CCTV열람을 강제할 법적 근거는 없으며 사실상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62 digital 엘지전자 나수진 2013-07-31
141753 금융 신한카드 조경애 2013-07-31
141748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44 기타 cj홈쇼핑 김성은 2013-07-31
141742 휴대전화 LG MOBILE 박정근 2013-07-31
141740 기타 유즈 이헌경 2013-07-31
141736 생활가전 LG 전자 서상대 2013-07-31
141735 기타 그런포스펌프 김용휴 2013-07-31
141734 digital 플랜탑pc 유민권 2013-07-31
141733 휴대전화 현대인피니티 맹혜윤 2013-07-31
141732 서비스 그루폰 해피썸머 2013-07-31
141731 기타 보령아울렛 박영숙 2013-07-31
141730 기타 KR리조트 물망초 2013-07-31
141729 통신 SK텔레콤 창환 2013-07-31
141728 생활용품 엘리오나 김태은 2013-07-31
141726 서비스 위메크프라이스

처리중

위메픙ㅅ
강윤희 2013-07-31
141722 식음료 맘마킹 도시락 나연석 2013-07-31
141719 생활용품 (유)옥시레킷 벤키 정동엽 2013-07-31
141718 금융 현대m카드 김정환 2013-07-31
141717 기타 택지몰 민병원 2013-07-31
141716 통신 skt 유병옥 2013-07-31
141715 식음료 미즈코리아 지연 2013-07-31
141714 자동차 현대자동차동심서비스 방인규 2013-07-31
141713 기타 1프로바디

처리중

환불문제
오서영 2013-07-31
141707 식음료 전라도명인임정숙야식 박민아 2013-07-31
141706 서비스 광주 센트럴관광호텔 손광락 2013-07-31
141705 digital 자영업 서광석 2013-07-31
141704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03 기타 MENTOR GYM 채정아 2013-07-31
141702 기타 마랑 한정민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