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6-25 18:04:48

본문

삼성콜센터에서 노트2핸드폰 리퍼제품이 충분하다는 말을 듣고 센터방문했으나 리퍼제품은 재고가 없어서 기다린다고해도 불가능하다고 했다. 인터넷 예약으로 3천원을 할인받아 13만원을 카드결제했다.
수리가 끝나고 깨진 액정을 돌려주기를 요청하였으나 이런 깨진 액정이 리퍼제품이 되는 것이므로 규정상 안된다고 하길래 규정을 보여주길 요청했더니 규정집을 찾으려면 몇십분이 소요될 것이라고 하길래 기다렸다. 그러나 이번에 규정을 보여줄수 없는게 규정이라며 거절했다. 그러면서 깨진 액정은 돌려주되 할인받은 3천원을 돌려받아야 한다면서 카드를 취소하고 13만 3천원을 다시 카드결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간은 30분이 소요되니 30분을 기다리라고 했다.
이부분을 팀장에게 항의했고 팀장은 리퍼제품을 4만원에 결제했다가 취소하는 것으로 알고 답변을 하였고 결국 카드취소분 없이 돌아왔다.
의문점:
리퍼제품이 충분하다는 콜센터와는 다른 서비스센터
잘모르고 답변한 콜센터라고 답변한 서비스센터
리퍼제품이 재고가 없다더니 망가진 내제품을 요구했더니 이런 제품이 리퍼제품이 된다고 답변한 서비스센터
인터넷예약으로인한 할인금액을 수리하고 남은 제품을 요구하면 할인해줄수 없는 것이 규정이라고 답변한 서비스센터
규정을 보려면 소비자보호원을 통하라는 삼성전자
리퍼제품을 해주지 않으려는 것이 역력했고 깨진 제품은 소비자의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규정을 운운하며 내어주길 거절하는 삼성센터는 수리로도 수입을 보고있습니다.
1년무상기간에 재료비는 차치하고라도 공임료까지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분만에 끝난 수리가 기사의 모순된 억지에 1시간이 소요된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소비자과실은 에누리없이 배상시키더니 센터측 과실이나 착각등은 말로써만 때우고 맙니다.
억울함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또한 규정을 볼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140145 기타 현대해상태아보험 김문희 2013-07-23
140144 휴대전화 와이즈펀 문향숙 2013-07-23
140143 휴대전화 (주)오늘컴퍼니

처리중

상품파손
이아라 2013-07-23
140142 휴대전화 skt 김선용 2013-07-23
140141 서비스 여행사 김종국 2013-07-23
140140 생활가전 아이리버,인터파크 문소영 2013-07-23
140139 유통 안나앤블루 민소영 2013-07-23
140138 휴대전화 팝디스크 김경혜 2013-07-23
140133 기타 빅사이즈클럽 이슬비 2013-07-23
140130 기타 티어제로 조채영 2013-07-23
140129 생활용품 폴에이트 김주연 2013-07-23
140126 생활가전 대우전자 강경필 2013-07-23
140124 금융 삼성카드 권구흥 2013-07-23
140122 서비스 월풀세탁.빨래방 김윤자 2013-07-23
140118 기타 나라애견 김인기 2013-07-23
140115 통신 지오스카이클럽 조미경 2013-07-23
140114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연선 2013-07-23
140111 유통 하다미 김귀영 2013-07-23
140108 기타 쇼핑몰큐니걸스 김예진 2013-07-23
140107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23
140104 기타 에뛰드 양지영 2013-07-23
140099 통신 무양지역아동센터 김효진 2013-07-23
140098 생활용품 이자벨로이 이은영 2013-07-23
140097 휴대전화 모바일 넷마블 탁은정 2013-07-23
140096 서비스 주)칼호텔네트워크제 고정숙 2013-07-23
140091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