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앱결재에 대한 구글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글플레이 ] 구글앱결재에 대한 구글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경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3-06-25 21:30:11

본문

저는 7살된 아들을 둔 가정주부입니다.
어느날 휴대폰요금 명세서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제가 모르는 사이 아이가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구글앱의 슈퍼팽귄이라는 게임을 했는데 거기서 어떻게 결재를 했는지 168,000원 상당의 요금이부과된거예요
그정도금액을 결재를 하는데 아무런 인증절차도 없이 7세어린아이가 결재를 할수도 있다는게...
황당하여 구글에 문의를 하니 자기네권한이 아니라 앱개발자에게 문의를 하라더군요 시키는 대로 들어가 문의를 하려했지만 그 앱개발자는 외국인이고 웹사이트도 외국싸이트였어요
외국인에게 선처를 구할만큼 영어실력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이런 황당한 사건은 인터넷검색을 해보니 여러명이 이런경우를 겪은거 같더라구요 구제방법은 없나요?
작다면 작은금액이지만 서민에게 그정도의 황당한 금액은...그냥 소매치기 당한거 같아요
구글사도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일단 제아이가 잘못을 한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다른사람에게도 일어날수도 있고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문의를 드리는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자녀분이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결제가 이루어져 무척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05 식음료 우체국택배 최정자 2013-07-16
138804 통신 웹하드 오병찬 2013-07-16
138803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802 식음료 하이트진로 강봉구 2013-07-16
138801 생활용품 옥션 심종범 2013-07-16
138800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99 통신 도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이은광 2013-07-16
138798 휴대전화 에넥스 텔리콤 신연택 2013-07-16
138797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이근섭 2013-07-16
138796 기타 cj대한통운 최지은 2013-07-16
138795 생활용품 에버넷 신동조 2013-07-16
138794 식음료 대성산사슴농장 이복진 2013-07-16
138793 기타 빈코에듀 류진 2013-07-16
138792 식음료 대성산사슴농장 이복진 2013-07-16
138791 생활가전 웅진정수기 한인숙 2013-07-16
138790 기타 다본다블랙박스 구본상 2013-07-16
138789 기타 소비자고발 정희운 2013-07-16
138788 서비스 소비자고발^^ 정희운 2013-07-16
138778 서비스 정글환타지 이호균 2013-07-16
138775 기타 포스테오 이복남 2013-07-16
138772 기타 센텀100-10st 황희은 2013-07-16
138771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준영 2013-07-16
138768 생활가전 온니포유, 옥션 박상순 2013-07-16
138767 서비스 정글환타지키즈카페 이호균 2013-07-16
138765 휴대전화 SKT 손진주 2013-07-16
138763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고한덕 2013-07-16
13876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보람맘 2013-07-16
138754 기타 웨덱스 김태모 2013-07-16
138753 기타 ADT 캡스 이연종 2013-07-16
138752 생활용품 TAGHeuer 문남섭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