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택 ] 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7-01 22:20:39

본문

2011년 6월에 베가레이서 핸드폰을 개통하여 사용하엿습니다.
2년동안 as만 6번을 받앗고 방문할때마다 증상은 전혀 개선되지 안았습니다.
하다못해 알람이 울리다가도 핸드폰이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재부팅되기 일쑤고
한번 재부팅되면 켜지지도 않는증상이 반복되어 6월달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에 방문하여 as를 받앗음에도 6월 29일에는 핸드폰자체가 아예 다운이 되어
걸고 받고 인터넷 아무것도 사용을 하지 못하엿습니다.
오늘 7월1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를 다시 방문하엿고 as가 끝나고 엔지니어가 전화하였을때
분명히 메인보드나 유심칩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하엿음에도 불구하고 2분후에는 메인보드 이상이라고
교체비용을 17만원을 예기햇습니다. 어이가 없어 그렇게 못하겟다고하니 본인이랑은 예기가 안되니
매니저라는 사람하고 예기를 하라고 하여 퇴근후 방문해서 예기를 해보니 as센타쪽에서는 해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고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것은 엔지니어 수고비를 빼줄테니 메인보드를 교체하라는 말만하엿습니다.
핸드폰 엔지니어는 분명히 저에게 처음에 통화햇을때 메인보드에 이상이 없다 하엿고 단 2분만에 말을 바꾸어 메인보드 교체예기를 하였습니다.
매니저와 엔지니어에게 말한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하니 책임을 질수 없다고 서로 책임회피만하고있습니다.
정말 베가쓰겟다고 하는 사람들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매니저라는 사람한테 당신같으면 17만원내고 고쳐서 사용하겟냐고 되물으니 본인같아도 그돈내고 고쳐서 사용안한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일하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도 직원자신이 신뢰하지 못하는 제품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쓰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84 통신 에어파일 이자희 2013-07-23
140183 digital 신선아 2013-07-23
140182 서비스 아이니웨딩 김서은 2013-07-23
140181 서비스 우노이사&클린 김경애 2013-07-23
140180 금융 서울보증보험/LGU 최윤근 2013-07-23
140179 digital 아이패드캐어 채준병 2013-07-23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140174 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주 신동운 2013-07-23
140173 기타 러브패리스 임하연 2013-07-23
140172 기타 센치로 강준 2013-07-23
140171 기타 팀스폴햄 백경희 2013-07-23
140170 서비스 티오비보 키즈카페 장성혜 2013-07-23
140169 서비스 와우로또 이춘종 2013-07-23
140167 생활용품 내남자닷컴 정회성 2013-07-23
140165 휴대전화 아이엠텔레콤 장현주 2013-07-23
140164 생활가전 모뉴엘 정미라 2013-07-23
1401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중락 2013-07-23
140158 통신 올레kt 김지미 2013-07-23
140157 서비스 동양매직 손은정 2013-07-23
140156 기타 인더스헤어몰 최정원 2013-07-23
140150 서비스 삼성이사 김지은 2013-07-23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140145 기타 현대해상태아보험 김문희 2013-07-23
140144 휴대전화 와이즈펀 문향숙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