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푸드 쌀과자 쩐낸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푸드 ] 미래푸드 쌀과자 쩐낸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연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7-05 15:37:48

본문

(미래푸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길 360
소비자 상담실 031 912 8100
먹을수록손이가는 쌀과자 2개 구입 개당 2천원씩 4천원 지출함

지금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했습니다.
신촌 하나로마트에서 쌀과자 두개를 구입했는데 과자에서 쩐내가 납니다.
하나는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유통기한은 14년 5월 12일까지인에 전에 먹었던 맛과
틀리게 쩐내가 심하게 납니다.
제가 있는곳은 서대문이고 가끔 신촌 나갈때 사오는 과자인데 특별히 지금 그쪽에 나갈일도 없고
어떤 조치를 해달라고 하니
그 직원은 저희가 몇번 사먹어본 과자이며 그전과 맛이 틀리다고 하는데도
그럴리가 없다며 산곳에서 환불하셔야 될꺼 같다고 하시고 전화가 자연스레 끊겼습니다.
그냥 끊으신건지 끊긴건지 잘 모르겠지만 소비자가 불만을 가지고 전화했는데 다시 전화도 오지 않고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 쌀과자가 수출도 하는 과자인거 같은데 이렇게밖에 대응을 하지 못한다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괘하고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과자제품에서 냄새가 나 무척 당혹스러우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67 통신 LG 070 김민강 2013-07-25
140666 생활용품 잇츠아베 배혜진 2013-07-25
140665 기타 몽키3 정연석 2013-07-25
140664 서비스 투어캐빈 최선남 2013-07-25
140663 서비스 서비스 김정태 2013-07-25
140662 생활용품 스위트폭스 이지수 2013-07-25
140661 서비스 한의원 신재민 2013-07-25
140660 서비스 카방 임용준 2013-07-25
140659 휴대전화 뽐뿌

처리중

휴대폰
안희진 2013-07-25
140658 통신 LGU+인터넷 이선희 2013-07-25
140657 기타 클릭샵 박기강 2013-07-25
14065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강정호 2013-07-25
140655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4 기타 간지케이스 강진아 2013-07-25
140653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2 기타 마담뚜 강동우 2013-07-25
140651 서비스 충북HCN 연종현 2013-07-25
140650 유통 e편한이사 정문경 2013-07-25
140649 기타 가발프랜즈 임윤희 2013-07-25
140648 기타 최진식 2013-07-25
140647 기타 한진택배 류상욱 2013-07-25
140646 기타 특별닷콤 방시현 2013-07-25
140645 서비스 톰앤래빗 박영지 2013-07-25
140644 기타 올댓숙박 육기애 2013-07-25
140642 기타 제이에스티나 배윤숙 2013-07-25
140640 기타 소비자 심애지 2013-07-25
140638 유통 티몬 조승욱 2013-07-25
140637 통신 유해순 2013-07-25
140636 통신 유해순 2013-07-25
140635 자동차 폭스바겐 (주)대흥전기공업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