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0에어컨 ] 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경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7-01 16:22:26

본문

온라인 판매로 같은 삼0 제품을 사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다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삼0제품은 브랜드를 판매하기위해서 정직원이 아닌 일반인을 고용하는데 깡패수준입니다.
삼0은 알고 있는지.. 그들은 그들에게 사야지 빨리 달수 있다는 둥 저렴하다는 둥.. 회사에서 구매를 못하게 소비자에게 갖은 이유를 들어 판매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부러 거리가 먼 곳을 선택해서 가스관을 길게 연결하고  실외기를 제작해야한다는 둥.. 갖은 이유를 만들어 30-40만원을 받아서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방에 한대 그리고 거실에 한대를 두기위해 트윈 원을 구입한 것인데

방으로 들어가기위해서는 유리를 뚫어야하는데 그것을 하면 가스호스가 짧아져 비용을 못받으니 일부러 거리가 먼 곳으로 설득을 시킨다음 거실에 에어컨을 두대달았주시고 갔습니다.
설득당한 이유는 유리를 못뚫는게 원칙이랍니다.
그래서 않되는 줄알고 말을 따랐는데 유리집 알아보니 아니더군요.
유리정도는 가볍게 뚫어서 설치해주는건데 가스관 팔려고 그러는거랍니다.
그래서 달아주신 기사아저씨께 다시달아달라고 했더니(일반직 용역하시는 아저씨가) 죽여버릴거라고 하네요.
위치도 알고 있고 가만안두겠다구요.
친구에게 하소연했더니 제 친구는 가스관 돌아서 다느라 59만원 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어디에다가 호소를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4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40 서비스 강산 익스프레스 최효남 2013-07-29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141436 기타 밤스 박주은 2013-07-29
141435 통신 sk텔레콤 이한주 2013-07-29
14143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학권 2013-07-29
141433 휴대전화 kt 홍영 2013-07-29
141432 휴대전화 삼성 최승연 2013-07-29
141431 기타 푸쉬몰 심재범 2013-07-29
1414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9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141416 유통 티몬 박상욱 2013-07-29
141415 건설 금강일 이주희 2013-07-29
141414 기타 프로필치과 박한지 2013-07-29
141404 digital Kt,apple 김영광 2013-07-29
141392 식음료 강릉럭키할인마트 이세호 2013-07-29
141391 기타 디자인하우스 이다혜 2013-07-29
14139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나리 2013-07-29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