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우스텐 ] 찜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07-04 11:34:21

본문

곰국을  끊이기 위해  찜솥을 사서  수세미로 내외부를  충분히 세척하고나서 곰국을  끊였는데,
끊이는  도중에 계속해서  검정물이 나와서 곰거리를 버리고 찜통을 산 곳에 가서 얘기 했더니, 환불해가라고해서, 불량품을 유통시킨 제조사를 알아서 원인을 찾고나서, 대책을 세워달 라고 했습니다.
제조사인 일우스텐에서는 스텐제품 제조후 광택을 내기위해 광택제를 쓰는데, 지금은 물을 끊여도 이상이 없으니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며 찜통을 다시 그릇집으로 보냈고, 그릇집에선 다시 다른 찜통으로 교환해가라고 했습니다.
최종 전화했더니, 이젠 환불도 교환도 못해준다고  그냥가져가라네요.
광택제를  제거후 유통시켜야 할것이고, 그릇집은  말을 번복해서  화가나서  고발에 이른것입니다.
소비자는 시간, 곰거리,가스, 생수등  손해액이 30만원이나됩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그릇집 051-868-3224
제조사;일우스텐 031-567-34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중이던 곰솥에서 검정물이 나오고있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1년)에 발생한 제품의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 수리, 교환, 환급 등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보증기간이 경과한 하자는 유상수리만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80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7-29
141379 금융 대원상조 조민경 2013-07-29
141378 금융 디에이치 상조 김억동 2013-07-29
14137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7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다솔 2013-07-29
141373 서비스 아름다운인피부과 장민정 2013-07-29
141372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68 생활가전 LG전자 구혜숙 2013-07-29
141354 기타 아카 온라인 쇼핑몰 신소영 2013-07-29
14134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노현정 2013-07-29
141336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윤미향 2013-07-29
141331 휴대전화 kt(원풍시스템) 김대성 2013-07-29
141330 통신 (주)핀콘 박소영 2013-07-29
141329 통신 박소영 박소영 2013-07-29
141327 기타 나이키 고성일 2013-07-29
141323 digital 아수스 안승만 2013-07-29
141321 유통 한진택배 이건희 2013-07-29
141317 기타 익스피디아 박영미 2013-07-29
141316 기타 스터드옴므 임종찬 2013-07-29
141315 휴대전화 sk.lg 윤용기 2013-07-29
141314 기타 위메프 권재현 2013-07-29
141313 기타 한샘몰 박민영 2013-07-29
141312 기타 해피오즈 김민휘 2013-07-29
141311 기타 스위트폭스 송선미 2013-07-29
141310 기타 Niks 김현준 2013-07-29
141309 생활가전 삼성 김혜영 2013-07-29
141308 생활가전 두경하이쿨(부산) 윤주영 2013-07-29
141307 기타 이즈무역 올튜샵 박현정 2013-07-29
141306 기타 웅패천지 김호현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