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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터앤썬 ] 도터앤썬 제품구입 반품으로 인한 환불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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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하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7-08 16: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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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도터앤썬 대표이사귀하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 조 은하 입니다.

2013.06.26일 구입한 제품이 2013.07.05일에  도착한다는 귀사의  종사자의 말을 듣고

2013.07.05 귀 매장에11시 방문하였으나 귀 매장은 미오픈 되었고, 전화를 하여도 받지를 안했고, 12시까지 30도가 넘는 날씨에

 매장밖에서 기다리다 지쳐 버려서 메모지에 "전화요망" 이란 단어를  남겨두고 왔으나,

13시30분까지 전화가 오질 안하여 소비자인 제가 재 통화후  통화가 이루어짐.

 

통화내용은, 고객의 불평 사항을 어필하였으나 귀매장 입장에서만 어필하고 오히려 훈계하려는 작태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수 없었었음

아무리 소규모 매장이라하여도 고객의 입장은 헤어려 주지도 않고, 안내도 전혀 없엇던 가운데, 오히려 니멋대로 찿아왔냐는 식으로 고객에게

강요를 일삼고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함.

도리어 소비자를 가르치려는 말투이며, 소비자 말은 한마디도 안듣는 말투여서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기분이 나빠서 반품 요구를 적극작으로 표현 하였으나

거절당함.

하여,

소비자 보호원및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한다고 하니, 맘대로 하시라는 말뿐임.

한시간 뒤늦은후  문자 왔으며, 내용은 좋은게 좋은거니 잘 해결하자는 내용으로 고객을 우롱하였음

(그 내용에도 귀사의 종사자는 잘못한게 아니고 손님이기에 문자보낸다는 내용 첨부함)

15:37분 전화통화 송도로  배달 해준다는 내용

소비자인 절 꼭 만나서 신발 사이즈 확인해야 된다고 하기에 시간 약속 정함

1차로 18시에 약속 하였으나 19시에 된다하여 기다리고 있었으나

매장에 고객이와서 늦게 출발한다고 통보 문자가 옮

매장 고객은 고객이고 낮부터 귀 매장의 실수로 문제된 상품 배달 기다리는 고객이 아니란 말인가요....

바쁘다고하여 18시에서 19시로 연기 해주었고

7시25분이 넘도록 오질않아 회사일로 손님미팅이니  도착하면 콜 요청함.

7시30분경 전화가 왔으며, 남펀이 전화통화하여 위치묻고 제품을 받을려고 하였으나,

 귀사의 종사자가 본인을 찾기에 남편이 지금 전화를 받을수 없기에 대신 주민등록증과 싸인첨부

 한다고 하였으나 귀사의 종사자는 싸이즈는 본인이 싸이즈가 맞는지  꼭 만나서 전달한다고 하기에 싸이즈가 안맞으면 매장에

재방문 한다고했는데도 귀사의 종사자는 남편에게 참으로 무례하다고 오히려 충고를 기분나쁘게 내뱉고 그냥 돌아간다고

갔음, 이런 귀매장의 배달 처사는 고객을 길들이는 처사인듯 보이고 너무나 21세기 불친절한 매장 직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일 급히 결혼 식장 신고갈 신발이라고 누차 말을 햇는데도 불구하고

송도까지와서 제품을 배송하지 않고 돌아간것은 소비자에게 판매 의사가 전혀 없고 고객을 재 우롱한 처사입니다.

 본인 강력히 귀 매장의 제품을 구매할 의도가 전혀 이젠 없음을 강력히 표현 하는 바이며 인천시민 한사람으로 귀사 제품을 힘닫는데까지

언론 불매 운동과 인터넷에

소비자의 알권리로 알릴 것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의 신발구입과 관련한 업체직원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않는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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