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민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06-26 16:06:12

본문

나이키신발수선이한달반신고 수선을 맡겼는데 전혀 맞지도 않은 천에 색깔에 티가 확나는 한달반 새신발이 구제 신발이 됬네요 아들 걸음걸이가 일자로 걷는데 그게 문제라서 신발이 헤진다면 팔자로 걸어야 되고 그게 싫으면 한달반있다 또 수선하러 와야되고  한달반신고 에이에스 2주 걸리고 이런 신발인줄 알았으면 다른제품을 고를것을 적어도 비슷한 천의색깔로 에이에스를 원하는데 그거랑 같은 천의 원단도 없고 그럼 수입을 하지 말던가 민감한중1남자애가 창피하다면서 안신겠다고 하는데 짜증나고 같은 시기에 딸 신발도 샀는데 첨부터 뒷축이 구부러져 있기에 신으면 펴지겠지 했는데 한달이넘도록 펴지지 않고 고통을 호소해서 심의를 넣었더니 신는 사람이 구겨신었거나 물리적힘을 가했다는 육안심의 판정 우리딸이 그전에 나이키를 에이에스한번도 받지 않고 2년넘게 지금까지도 신고있어서 좋은제품이랑 서슴없이 신랑꺼까지 세켤레를 샀는데 두켤레가 이렇게 심의불가가나왔으니 딸신발을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디자인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그디자인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니 나이키에 심의를 못믿기에 소비자보호원에 심의를  의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가족분들 신발에 대한 A/S에 대한 처리가 미흡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51 식음료 빙그레 강성대 2013-08-01
141950 통신 통신회사 박창승 2013-08-01
1419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미영 2013-08-01
141948 휴대전화 두정미소1호점 이미나 2013-08-01
141947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정미 2013-07-31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