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2,662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83 기타 필라 조금옥 2013-06-24
134182 생활용품 (주)메종랩 박미현 2013-06-24
134181 식음료 웅진코웨이 한은정 2013-06-24
134180 휴대전화 lg전자 정소연 2013-06-24
134179 기타 롯데닷컴 정희조 2013-06-24
134178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3-06-24
134177 식음료 우리땅에 이명선 2013-06-24
134176 식음료 네네치킨외 치킨프랜 김인자 2013-06-24
134175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애 2013-06-24
134174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4
134173 생활용품 비즈제이홈쇼핑 오용천 2013-06-24
134172 자동차 이레덴트/FM7정왕 송민호 2013-06-24
134171 기타 제이앤이 위유미 2013-06-24
134170 기타 cineok.co. 양삼관 2013-06-24
134168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4
134167 기타 위시백 허린 2013-06-24
134166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5 통신 시사저널

처리중

강제구독
최광숙 2013-06-23
134164 생활용품 맨즈굿 김용호 2013-06-23
134163 기타 뮤직이벤트 신민철 2013-06-23
134162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1 기타 funnyn.kr 이수영 2013-06-23
134160 기타 중동역 사이버파크 PC방 2013-06-23
134159 금융 A-one마트 성민하 2013-06-23
1341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종 2013-06-23
134157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상훈 2013-06-23
134156 생활용품 하우올린, 위즈위드 김준호 2013-06-23
134155 건설 육일종합공사 유승희 2013-06-23
134152 기타 티켓몬스터 김종천 2013-06-23
134151 금융 제주개인택시공제조합 강성민 2013-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