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애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6-26 09:44:10

본문

지금 이건으로 한달정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사건개요는  제가 월초에 샌들2켤레를 주문했습니다.그런데 배송이 느려서 한켤레를 취소할 상황이라 배송전이라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쿠팡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이미 배송되었으니,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켤레는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업체 사저으로 물건이 다음주에 입고된다 하더군요. 취소하고싶으면 취소하라고,
그래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취소처리가 된줄 알았는데, 바로 핸드폰결제로 배송비 결제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택배비는 쿠팡에서 부담한다고 계좌로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의 실수로 그리 처리된거라구.  그러나.  한달이 되도록 택배비를 환불해 주지 않고있습니다.
핸드폰 결제의 함정이죠?  아무리 소액 결제라도 업체 맘대로 이렇게 결제를 해가도 되는겁니까?
돌려 준다고 해놓고 한달동안 뭉개면서  소비자기만하고 우롱하는건 말이 됩니까?
알아서 지쳐 나가 떨어지라는 수작 아닙니까?  소액이지만,  제가 오기로 한달동안 전화하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이건  개선되어야 문제점입니다.  업체 맘대로 결제를 해서 빼가면 도둑질 이죠.  쿠팡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완전 사기꾼들 이에요.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42 서비스 듀오...결혼정보업 박선영 2013-07-23
140241 서비스 마운트짐 장순기 2013-07-23
140240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3
140239 식음료 샹떼꼬르 이신자 2013-07-23
140238 휴대전화 olleh KT 김미경 2013-07-23
140235 휴대전화 씨제이헬로 이태우 2013-07-23
140230 기타 현대택배 성은애 2013-07-23
140224 자동차 쉐보레 김민정 2013-07-23
140219 통신 LGU+ 권구택 2013-07-23
140218 기타 쇼빌(인터넷쇼핑몰)

처리중

환불건
김수남 2013-07-23
140204 기타 약국 이수민 2013-07-23
140201 기타 포항베베스타 김인정 2013-07-23
140194 생활가전 (주)르네코 이 상우 2013-07-23
140190 서비스 티브로드 김명환 2013-07-23
140187 통신 lg 유플러스 백두산 2013-07-23
140186 기타 티켓몬스터 강한나 2013-07-23
140185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밥솥불량
이달희 2013-07-23
140184 통신 에어파일 이자희 2013-07-23
140183 digital 신선아 2013-07-23
140182 서비스 아이니웨딩 김서은 2013-07-23
140181 서비스 우노이사&클린 김경애 2013-07-23
140180 금융 서울보증보험/LGU 최윤근 2013-07-23
140179 digital 아이패드캐어 채준병 2013-07-23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140174 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주 신동운 2013-07-23
140173 기타 러브패리스 임하연 2013-07-23
140172 기타 센치로 강준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