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허위광고와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홈쇼핑의 허위광고와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7-04 12:47:53

본문

지난 2012년 12월 28일 쇼호스트 정윤정이 방송하는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쇼호스트 정윤정이 브라 캡부분을 구기면서 세탁을 함에 있어서 전혀 변형이 없다고 누누히 강조를 했었습니다.
저는 그 점에 반해서 제품을 믿고 구매했는데...
입어보고 세탁을 한번했는데 브라 2개가 캡부분이 뒤집히면서 변형이 오더군요,,,
이 점에 대해서 홈쇼핑측에 전화를 해서 얘기했으나,,자기들은 그런방송을 하지않았다고 우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몇일뒤 소비자민원실 팀장 김은주 씨가 전화왔었습니다.  제가 지적한 캡부분이 아니라 날개부분을 지적하며 이부분은 반품이 안된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품확인해봤냐 했더니 봤다고 지금제품 옆에 갖고있다 우기면서 저를 우롱하더군요,.제품하자로 문의가 들어오면 기본이 제품확인인데 확인도 하지않은채 반품을 안해주기 위해 다른부분을 들먹거리더군요,,정확하게 제가 따지니 그분도 인정하시네요..확인안했다고...
저 뿐만 아니라 이 방송을 보고 구매후 반품이 안돼서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것입니다. 판매할때는 온갖 부풀려진 말로 현혹시켜 구매욕을 조장시켜놓고 반품시에는 말도안되는 핑계로 반품거부하는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제품부분에 있어 허위광고로 속고 구매한것도 속상한데 이렇게 판매할땐 친절하고 반품시에는 나몰라라 식의 GS홈쇼핑과 관련관계자를 고발하려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위 gs홈쇼핑과 쇼호스트 정윤정은 허위 및 과장. 기만적인 내용등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로 소비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런 허위광고로 인해 피해가 없도록 방송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정당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141874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73 생활가전 LG전자 오한샘 2013-07-31
141872 기타 마랑 한정민 2013-07-31
141870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이준엽 2013-07-31
141868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6 생활가전 lg유플러스 성혜은 2013-07-31
141865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3 생활용품 썬연료 조성연 2013-07-31
141859 생활용품 lotteimail 박근모 2013-07-31
141857 생활가전 느티나무펜션 이미용 2013-07-31
141856 서비스 (주)엔씨소프트 이성수 2013-07-31
141855 식음료 일동후디스 박현옥 2013-07-31
141854 digital 구글지갑 박근나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