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AIA 보험사에 두번 사기당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A 보험사 ] 10년 동안 AIA 보험사에 두번 사기당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백중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6-25 18:00: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 남성입니다..AIA보험사한테 10년동안 두번 사기당하니 같은 보험을 들고 계신분들께 얄려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10년전에 전화로 AIA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중공업에서 일하기 때문에 혹씨나 암보험 두개나 들었습니다...우수고객이라면서 몇년지나서 전화로 새담당이라며 새로운 보험 AI A 꼭 플러스보험 지금도 당당하게 광고하고 있습니다..4만원대 다치면 치료보험이라고 5년 만기시 전액 그것도 500만원 을 지급한다네요 500만원 ?  이자가 붙나 싶어서 가입했어요 AIA 보험만 3개나 되었어요 2년 지나..또다른 담당이라네요 참 담당들도 자주 바꿨어요 ..새담당자하고 3개 가입했던 보험 확인중..AIA  꼭 플러스 보험 만기시 50% 250만원 지급 한다네요 너무속상하고 사기였네 싶어 .암보험 두개를 헤지 햇습니다..손해는 엄청났죠..하지만 중공업 일이고 지방이고 해서 AIA 꼭 플러스보험은 남겨 둿어요 저한테 AIA보험은 이제 혹 덩이였습니다..시간이 흘러 5년만기가 되어서 AIA보험사에 전화를 하니 저하고는 통화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5년 더 경신해둿더라고요 만기되니 돈주기 싫어서 그런지 저가 하를 내며..만기지급 을 해달라고 요청 했더니 이제는 250만원을 돌려주는게 아니고 그기서 50% 120만원대 준다네요 5년동안 60개월동안 120만원대 받고자 4만원 넘게 5년간 AIA 보험한테 납부했네요 너무속상했고 외국 보험사라서 우리같은 힘없는 자에게 이러나 생각하면 속이 아파습니다..전화 상담사 여자분께 대표전화..5년전 처입 가입햇던 녹음 들려달라고 해도 연락없고 ..저랑 같은 보험에 가입자 많을 껍니다..AIA보험사에 확인들 해보세요 훗날 만기시 저처럼 당하시지 마시고 암보험 두개 해지할때 이보험도 같이 해지못한게 너무 아프네요..AIA보험사 한테 저같은 또다른 피해자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서 대한민국에 피해신고센터 모든곳에 사실을 알릴꺼며 전국에 모든 중공업 조선소에 사실을 알리며..AIA보험은 대기업이지만..저는 당당하게 연락처를 담겨 사실을 전파 할껍니다..AIA보험에 가입한 전국에 모든분에게 돈많으면 보험 가입 하겠어요  서민들이 미래를 위해 가입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 담당직원의 권유로 가입하신 보험의 만기환급금이 틀린것과 관련하여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86 기타 티켓몬스터 강한나 2013-07-23
140185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밥솥불량
이달희 2013-07-23
140184 통신 에어파일 이자희 2013-07-23
140183 digital 신선아 2013-07-23
140182 서비스 아이니웨딩 김서은 2013-07-23
140181 서비스 우노이사&클린 김경애 2013-07-23
140180 금융 서울보증보험/LGU 최윤근 2013-07-23
140179 digital 아이패드캐어 채준병 2013-07-23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140174 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주 신동운 2013-07-23
140173 기타 러브패리스 임하연 2013-07-23
140172 기타 센치로 강준 2013-07-23
140171 기타 팀스폴햄 백경희 2013-07-23
140170 서비스 티오비보 키즈카페 장성혜 2013-07-23
140169 서비스 와우로또 이춘종 2013-07-23
140167 생활용품 내남자닷컴 정회성 2013-07-23
140165 휴대전화 아이엠텔레콤 장현주 2013-07-23
140164 생활가전 모뉴엘 정미라 2013-07-23
1401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중락 2013-07-23
140158 통신 올레kt 김지미 2013-07-23
140157 서비스 동양매직 손은정 2013-07-23
140156 기타 인더스헤어몰 최정원 2013-07-23
140150 서비스 삼성이사 김지은 2013-07-23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