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철
  • 조회수 : 534회
  • 작성일 : 13-06-26 01:46:03

본문

지난 해 8월 백화점에 산 면 바지를 크린토피아에 세탁의뢰를 했습니다. 세탁 완료 문자메시지를 받고 세탁된 바지를 받고 보니 바지가 변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변색이 되었으니 이거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바지 맡겼을때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된 정보를 보자니 없다고 합니다. 동일한 바지를 백화점에 샀고 세탁을 맡겼는데 하나만 변색이 되었습니다. 자기네 잘못은 없다고 웃기고 방치한 상태로 나두고 현재는 가게에 있는 바지 조차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조차도 없앤 상태입니다. 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행정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한 바지가 변색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제품의 부분 변색은 원단상의 문제이거나 착용자의 착용중 마찰에 의한 현상, 세탁과정에서 다른 세탁물의 장식이나 부착물과의 마찰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의류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원단의 이상 여부는 해당 원단의 마찰변색도 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13846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15
138455 기타 메르베이유 강승희 2013-07-15
138450 생활용품 북유럽의겨울 신성민 2013-07-15
138445 기타 아디다스 노은미 2013-07-15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138428 서비스 뮤직홈 배정아 2013-07-15
138427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5
138426 통신 U+ 박인철 2013-07-15
138425 digital 엘지유플러스 정의영 2013-07-15
138423 서비스 gw휘트니스 헬스 손현진 2013-07-15
1384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15
138420 서비스 롯데닷컴 지다예 2013-07-15
138410 기타 마담뚜 박광신 2013-07-15
138409 서비스 더 스칼프 박동규 2013-07-15
138408 digital 엡슨프린트 김형주 2013-07-15
138407 기타 경동보일러

처리중

부속교체
김혜진 2013-07-15
138406 생활가전 LG 전자 이미현 2013-07-15
138405 기타 딸기봉투 이혜원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