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의 소비자 우롱 행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일모직 빈폴 ] 제일모직 빈폴의 소비자 우롱 행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효진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6-18 19:38:03

본문

2013년 시즌오프를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백화점 행사기간과는 다르게 빈폴닷컴에서는 미리 시즌오프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알고 내심 기뻤습니다. 13일 저녁 블라우스와 반바지 하나씩을 주문하고 결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제가 주문한 내용을 살펴 보니 상품이 빨리 품절될 것을 예감하고 급하게 서두르는 바람에 배송지를 변경하지 않고 예전 주소지로 주문을 하였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1:1문의를 통해 배송지 변경을 요구하였고, 이튿날 14일에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빈폴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배송지 변경을 재차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1:1문의 답변과 콜센터 상담내용은 동일하게 주문건을 취소한 후 다시 주문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시스템상의 문제를 거론하였습니다. 저는 시즌오프 상품이라 다시 주문할 경우에 품절될 우려가 있으니 물류창고에 연락을 취해 배송지를 변경해줄 것을 재차 요구했지만, 긍정적인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일모직과 같은 대기업의 취약한 쇼핑몰 관리에 실망하였지만, 별수 없이 다시 주문하고 결제하였습니다. 주말에 백화점에 방문하였지만, 저는 인터넷으로 주문하였기에 빈폴매장을 지나쳐 돌아왔고요... 그리고 어제, 모바일로 배송조회를  해보니, 배송중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운송장번호와 택배사를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오늘은 상품을 받을 수 있을거라 굳게 믿었는데... 오늘 그것도 18시가 넘어서. 블라우스가 품절이라 못보내시겠다니요?
정말 너무 실망스럽고 충격적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재주문하기 전, 콜센터 통화해서도 시즌오프 상품이니 품절될 우려가 있어 물류창고에 연락을 취해 배송지를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몰라라하더니,
그리고는 주문 결제 당시도 아니고 주말까지 사흘이나 지난 현시점에 품절이라 보내줄 수 없다....라뇨.
그럼 모바일로 배송조회했을 때 배송중이라고 보여지는 화면은 뭡니까. 이 화면은 제가 캡쳐해놓은 상태입니다.
처음 결제 당시 배송지를 변경하지 않았던 저의 불찰을 시인합니다만, 허술한 홈페이지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장사하는 제일모직과 소비자의 신뢰를 보호하지 않은 제일모직, 그리고 소비자의 상품 구매권을 무시한 제일모직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28 유통 (주)연세로하스 김종현 2013-06-20
133827 생활용품 Oxy 이혜련 2013-06-20
133826 생활가전 cj오쇼핑 이미은은 2013-06-20
133825 유통 cj대한통운 홍윤숙 2013-06-20
133824 서비스 고담교정원

처리중

교정원
안철우 2013-06-20
133823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장은정 2013-06-20
133822 생활가전 엘지전자 설은정 2013-06-20
133821 기타 리얼아티스트 송다혜 2013-06-20
133820 식음료 파리바게트 허은지 2013-06-20
133819 기타 이제현 2013-06-20
13381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한나 2013-06-20
1338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한명임 2013-06-20
133816 기타 조이모아7 이가람 2013-06-20
133815 기타 이조은산소식품 김인겸 2013-06-20
133814 식음료 티몬 김연재 2013-06-20
133813 기타 굿플레이어 홍령연 2013-06-20
133812 생활가전 아이리버 황미경 2013-06-20
133811 기타 서천한국요양병원 숭정산소나무 2013-06-20
133809 식음료 빙그레 홍주연 2013-06-20
133806 기타 더감 마포점 황지영 2013-06-20
133804 기타 일반 서은화 2013-06-20
133801 서비스 w휘트니스클럽 한윤현 2013-06-20
133799 기타 브랜드박스 강민서 2013-06-20
133792 서비스 휴에스테틱 김수현 2013-06-20
133791 생활가전 가전제품 서정일 2013-06-20
133789 생활가전 대우전자 윤지영 2013-06-20
133788 기타 요즘에 쇼핑몰 최승이 2013-06-20
133787 금융 푸르덴셜 생명보험 정창욱 2013-06-20
133778 기타 상록수 가구 장정애 2013-06-20
133774 생활가전 NS홈쇼핑 이성희 2013-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