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카메라 A/S 수리 후 택배회사에서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콘/대한통운택배 ] 니콘카메라 A/S 수리 후 택배회사에서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무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6-21 20:47:00

본문

5월 31일 우체국택배로 니콘카메라 D7000 의 본체와 번들렌즈 와 본체에 메모리카드 2장을 A/S 보냄

6월 3일 A/S완료 후 대전 동구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하여 본인에게 다시 보냄

몇일이 지나도 위치추적에 변화가 없음. 니콘과 대한통운택배에 전화 문의

알아보고 연락준다던 대한통운택배는 연락이 없었음.

니콘쪽에서 대한통운택배에 여러번 연락

그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대한통운택배에 전화함

카메라 분실되었으니 보상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얘기를 듣고 별다른 소득 없이 21일이 됨.

먼저 연락 한번도 오지 않았고 기다리라 기다리라만 반복 답답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넣으면

전화와서 어떤걸 분실했는지 물어보고 기다리라고함

또 몇일 뒤 답답해서 전화해서 또 전화가 옴

얼마였는지 물어보고 기다리라고 함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 또 답답해서 전화를 했더니  3~4일 정도 기다리면 전화준다고 함

그리고 1주일이 지난 오늘 금요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변상확인요청서 라는 이메일과 함께 담당자가 파견갔다고 기다리라고 함

그래서 니콘쪽에 전화해서 니콘에서 보상을 해주고 택배에서 보상을 니콘으로 해주면 안되냐 물어보니

보상이 완료된 줄 알고 있었다.라고 답변을 하고

니콘쪽에서는 택배를 잘 발송하였으니 책임이 없다 대신에 보상받는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 라고 함

너무 답답합니다... 6월 3일부터... 제가 카메라를 샀을 때 가격은 1.177.770원 입니다.

물론 카메라와 본체와 그 외 악세사리 포함입니다.

카메라와 본체 가격만 100만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택배회사측은 새제품을 구입한것이 아니고 쓰던물품이니 새 제품으로 보상을 못해준다

중고제품으로 해줘나 그에 맞는 금액을 보상해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구입시기는 3월입니다. 사진은 총 5~600장

기다린 시간과 사진에 대한 보상도 받고싶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새거처럼 쓰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아꼇는데... 중고로 보상을 해준다니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사진하고 다 똑같이 보상해달라고도 해보고..

그럴거면 왜 분실했냐고도 해봤지만..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36 기타 공예나무이야기 이혜연 2013-06-21
134034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6-21
134033 digital 알엔시스템 신경훈 2013-06-21
134032 기타 두산엘이디 박준영 2013-06-21
134026 기타 롯데닷컴 이수연 2013-06-21
134025 기타 리얼아티스트 홍주희 2013-06-21
134024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이효준 2013-06-21
134023 기타 간지 김민지 2013-06-21
1340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희철 2013-06-21
134020 기타 혜전대학교 문난희 2013-06-21
134012 생활용품 슈즈몽땅 김현희 2013-06-21
134007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정광욱 2013-06-21
13400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병수 2013-06-21
134004 기타 커브스 정혜민 2013-06-21
134003 기타 9116 임연아 2013-06-21
134002 기타 지팍스 순원락 2013-06-21
134001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1
134000 자동차 기아자동차 길환창 2013-06-21
133999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지인 2013-06-21
133998 기타 첼로걸 이은정 2013-06-21
13399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기조 2013-06-21
133994 생활용품 abc몰 최소울 2013-06-21
133988 통신 남산정요양병원 강동열 2013-06-21
133984 서비스 아메바 박종덕 2013-06-21
133978 기타 코코스타일 임연아 2013-06-21
133972 자동차 에스제이자동차매매상 정성혜 2013-06-21
133969 서비스 N핫요가 안양점 김나경 2013-06-21
133967 생활가전 CJ오쇼핑 이경식 2013-06-21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