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
  • 조회수 : 482회
  • 작성일 : 13-07-03 14:48:57

본문

제 명의 핸드폰을 와이프가 쓰고 있습니다.

일반 직장인인 제 와이프는 7월1일날  월요일날 휴일이 되서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 하루 문자 500건을 발송하였다고
문자 사용에 제한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날 당일 문자를 못 쓰게 된것도 화가나는데,
이 발송건에 대해서도 돈을 납부 해야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그래서 KT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고객이 고객센터에 방문해서 오류 여부를 확인해서
정정 해주겠다고 하는데,

일반 직장인이 업무시간인 오후6:00 까지 거길 가서
처리가 쉽게 가능한가요?

KT측의 전상상의 잘못이든 다른잘못으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거면,
그쪽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말을 했습니다.

KT에서는 업무시간내에 명의자가 방문해야지만 정정이 가능하다고만
합니다.

회사근처에 KT고객센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업무시간 중에 몇시간 자리 비우는것도
눈치보이고, 이런 평범한 직장인들은 가지 못할 경우
쓰지도 않은 문자 500건에 대해 돈 납부를 해줘야 되는거냐구요

이러한 KT의 행태에 대해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KT측의 잘못이 명백한데도, 이렇게 소비자가 서비스센터가서
오류 부분을 밝히고 정정을 요구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또한, KT의 잘못으로 선의의 소비자는 문자사용비를 모르고 지급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오류가 있으면 빠른 해결을 하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며,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62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961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60 서비스 온세이 한승혜 2013-07-02
135959 유통 아이에프마켓

처리

-
- 2013-07-02
135958 생활용품 코베아 박경림 2013-07-02
135955 생활가전 KT올레 윤대근 2013-07-02
135953 서비스 홈앤홈쇼핑 민병호 2013-07-02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135946 기타 뉴발란스 이선영 2013-07-02
135945 생활용품 GS홈쇼핑 조현정 2013-07-02
135944 통신 sk브로드밴드 구혜리 2013-07-02
135943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42 기타 갑부열쇠 주갑진 2013-07-02
135941 서비스 인큐베이팅 정영화 2013-07-02
135937 기타 plusbag 최규진 2013-07-02
135936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윤정 2013-07-02
135935 휴대전화 kt 배상범 2013-07-02
135933 생활가전 엘지 강재호 2013-07-02
135931 휴대전화 LG U+ 왕십리 김유리 2013-07-02
135924 서비스 스타트원헬스연남점 이은솔 2013-07-02
13592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노로지 장영수 2013-07-02
135921 생활가전 씨제이 홈쇼핑 민경미 2013-07-02
135917 통신 티브로드 박병주 2013-07-02
135916 기타 ABC몰 방찬욱 2013-07-02
135915 서비스 에드펀코리아 이현희 2013-07-02
135914 해결&감사글 kT 조해훈 2013-07-02
135911 통신 무비피아, 솔맆 김상욱 2013-07-02
135910 서비스 네오네오 권오규 2013-07-02
13590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최다의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