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946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47 기타 쥬비스 강은애 2013-07-15
138546 통신 투데이로또

처리중

환불않됨!
표종석 2013-07-15
138545 생활용품 지마켓 허정미 2013-07-15
138544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43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15
138542 생활가전 lg 이근화 2013-07-15
13854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이레 2013-07-15
138540 digital 창대고물상 김선종 2013-07-15
138539 기타 제철어망 조두연 2013-07-15
138538 서비스 대우전자 양윤희 2013-07-15
138537 기타 펠틱스

처리중

가방교환
이지수 2013-07-15
138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인호 2013-07-15
138535 기타 웹투어 성지언 2013-07-15
138534 생활용품 1300k coskal123 2013-07-15
138533 생활용품 김성규 고발 2013-07-15
138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최재홍 2013-07-15
138529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28 기타 레드루즈(판촉인쇄물 이유란 2013-07-15
138524 통신 다날 한문영 2013-07-15
138522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5
138517 통신 파일캣 이웅희 2013-07-15
138514 자동차 남송특수렉카 김영한 2013-07-15
138511 생활가전 시몬스 문의 2013-07-15
138508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소비자고발 2013-07-15
138505 기타 (주)이구아나코리아 강기하 2013-07-15
138503 금융 다날 진근회 2013-07-15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138493 유통 홈플러스 김진희 2013-07-15
138492 식음료 미니스톱 김정선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