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기본료 및 전화기 대금 임의 결정 부과 부당 시정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프러스 ] 전화 기본료 및 전화기 대금 임의 결정 부과 부당 시정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호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3-07-01 16:20:01

본문

1.안녕 하세요.이렇게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 합니다.

2.본인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엘지 유 플러스  집 전화기를  조금 편리한  엘지유 플러스 070 스마트 전화기로지난 지난 5월 중순 교체 설치 하기전에  당시 엘지 상담자와 분명히 기본료는 가장 저렴한 실버요금4-5천원 
으로 하고 전화기 활부금은  매월 4.000원정도 납부하는 조건으로 전화기를 설치 하였읍니다.

3.그런데 5월 청구서 보내지도 아니 한체  자동이체하고 있는 현대카드로 청구만 되여 있어  요금내역을 자세히
알수 없었는데 6월 말경 6월 청구서기 도착되어 내용을 살펴본바 월기본료를12.000원 으로 전화기 월 활부료는
3.880 +1.110원으로 청구 되여 있어

4.엘지 고객상담자(임준영)에게 이같은 사릴 전하고 당초 약정 내용같이 시정을 요구 한바

5.엘지 측 답변은 기발부된 5.6월분은 약정 내용과 같이 기본료금은 6.000원으로 수정발금하여 발송 하여 줄수
잇으나 앞으로 기본요금은 1 년동안 변경 할수 없다고 합니다.

6.당초 약정대로 이행하지 아니하면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위약금을 약500.000원을 내라고 합니다. 엘지측에서
약정을  지키아니고 도리여 본인이 약정을 위반 하였다고 위약금 내라고니  정말 억울 합니다,  기가막혀요.

7.일반적인 상식으로 본건데 너무  어긋나고. 횡포를  부리고  있어 이렇게 억울함을 하소연 하오니 선처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89 유통 sky life 김성은 2013-07-22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139769 휴대전화 SK 텔링크 나창섭 2013-07-21
139768 유통 로젠택배 백승국 2013-07-21
139760 서비스 스캇노스아시아 박상현 2013-07-21
139751 통신 바리스타 김희진 2013-07-21
139750 생활용품 옥션 박경목 2013-07-21
139749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김대인 2013-07-21
139748 식음료 롯데리아 익명 2013-07-21
139747 기타 T.Room 오종숙 2013-07-21
139746 건설 경남종합설비 차상현 2013-07-21
139745 자동차 크리밸피아 이환우 2013-07-21
139744 서비스 현대택배 장상희 2013-07-21
139743 생활가전 전자랜드(죽전점) 허정희 2013-07-21
139742 기타 시니 김미숙 2013-07-21
139741 식음료 강정이기가막혀 월계 김학규 2013-07-21
139740 식음료 제주진블루베리 김경아 2013-07-21
139739 생활용품 성균관학원 염영선 2013-07-21
139738 생활용품 정문신발 이민혜 2013-07-21
139733 생활가전 cj오쇼핑 고영미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