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엑스 ] 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구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6-18 16:30:45

본문

미국에서의 특정제품구매를 글로엑스측에 3월초에 제 명의로 의뢰하였고, 제품 및 결재대행 금액(3,327,678원)을 3월 6일에 입금하였습니다. 제품구매에 대한 진행사항이 없어 수시로 전화하여 독촉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5월6일부로 글로엑스측에 이메일및게시판을 이용하여 계약취소사실을 알렸으며, 담당자와 통화하여 환불을 해주기로 하였으나, 지금 현재까지 입금이 지연되고 있으며, 전화를 해도 잘 받지를 않습니다. 따라서 즉시 환불을 요청하는 바이고, 지연에 따른 이자까지 청구하려고 합니다.

글로엑스 홈페이지 : http://www.gloexkorea.co.kr/index.php
              연락처 : 070-8861-936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배송지연과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56 기타 ??? 최은미 2013-07-22
139954 통신 티디스크 이은섭 2013-07-22
139952 휴대전화 핑거넷 최은미 2013-07-22
139948 통신 마이판 고범준 2013-07-22
139941 기타 홈앤쇼핑 송주경 2013-07-22
139936 생활가전 LG전자 조영균 2013-07-22
139933 해결&감사글 더 수련 이은정 2013-07-22
139931 기타 티켓몬스터 김혜향 2013-07-22
13993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종창 2013-07-22
139929 기타 대학구내서점 김유진 2013-07-22
13992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이승윤 2013-07-22
139927 서비스 오션월드 강규현 2013-07-22
139924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2
139920 통신 공신에듀 임영국 2013-07-22
139917 통신 용인기남방송 권순태 2013-07-22
139910 서비스 호텔스닷컴 백승현 2013-07-22
139908 기타 더 수련 이은정 2013-07-22
139906 생활용품 아베몰 박성호 2013-07-22
139904 생활용품 P&G SK2 소비자 2013-07-22
139899 휴대전화 서울보증보험/kt 최윤근 2013-07-22
139898 휴대전화 삼성애니콜 백설희 2013-07-22
13989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7-22
139896 휴대전화 한라공인 중개사 사 지철욱 2013-07-22
1398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배 2013-07-22
139894 통신 태흥갈비 김기섭 2013-07-22
139893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92 서비스 강남도시가스 박준영 2013-07-22
139891 휴대전화 lg 박경원 2013-07-22
139890 기타 트루폭시 차정아 2013-07-22
139889 서비스 씨싸이드팬션 조미연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