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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냉장고 잦은 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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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우정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07-04 2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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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06년 10월에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냉장고 티비 세탁기 등을 구입했었습니다.
모두 삼성전자 제품으로 구매했구요.
그중 냉장고는 엄청 속썩이고 있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2009년 1월인가 2월 설 이틀전에 고장나서 갑자기 냉장고가 멈춰버렸습니다.
불과 구입한지 2년 4개월 만에요.
설이라 명절 장봐논 것들을 바깥으로 옮기고 난리가 났죠 다
무상수리기간이 지나 모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부담으로 수리했구요
다음날 기사님이 고쳐주셨지마 화가 가라앉질 않더군요
주변에서 감가상각비 따져서 환불을 받으라는둥 교환을 하라는둥 말이 많았지만 고치면 괜찮다길래 믿어 보았습니다.

그해 가을 뉴스서 리콜에대한 얘기가 나와 또 2009년 겨울에 무상점검 받았습니다.

이제 끝인가 싶더니

2011년 1월 2012년 10월 냉장고 안쪽을 뜯이면 수분을 흡수하는 곳인지 뭔지 은색 스티로폼이 불룩해져 있어 또 수리했습니다. 자비로 출장비 드려가며요

2013년 7월 전날 밤 냉장고서 에어콘외기돌아가는 소리 비슷하게 나더니 낮에 애 학원갔다 온사이 냉장고가 ?춰버렸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할뿐 이 여름철 안에 있는 음식들은 어쩌라고.... 냉장고 같은 AS는 긴급한 거라 바로바로 신속하게 처리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만인 이번 고장이 첨이라면 냉장고 수명이 다 되어가난부다 하겠어요
제가 이렇게 흥분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아무리 빨라도 열두시간 후라고 하시고.. 그동안 상한 음식은 어쩌실건지...
기사님이 수리하러 오셨는데 윈인은 먼지 때문이랍니다.
일년한번씩 냉장고를 꺼내서 뒷부분을 닦아주라시는데.....
전 주변에 냉장고 꺼내서 닦는단 말 들어 본적이없고, 그럼 빌트인은 어쩌나요???


제가 냉장고를 험하게 써서 그렇다고 오해하실수도 있겠지만 와보신기사님들도 보셨지만 냉장고 안에 과하게 음식물도 넣지않고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 주부입니다. 청결상태도 물론 양호하구요.


전자제품이 복불복이라느니... 어이없는 말씀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고객님 죄송합니다. 지금은 곤란합니다. 팀장님께말씀드려보겠슴니다.영혼없는 대답들 매뉴얼에 적인 내용을 읽으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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