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풍생활건강 ] 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치영
  • 조회수 : 1,909회
  • 작성일 : 13-08-07 17:03:38

본문

메트를 방석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다른 회사 제품은 방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로 누벼 있어서 겔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단 한번의 앉음으로 겔이 밀려나서 사용할 수 없는 제품으로 제품자체가 방석에 합당하지 않은 사기성 제품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있으며, 이에 겔이 밀려나 결국은 바로 터져 버린 것입니다. 겔이 밀려나서 대자리 방석을 깔고 앉아 주위를 주었는데도 터져 버린 것 입니다. 이 제품 사기 제품으로 엄중이 처벌해야 합니다.
(주)청풍생활건강 032-681-85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제역할을 하지못하고 터져버렸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24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135723 기타 국제외국어학원 서예진 2013-07-01
135722 통신 기프팅 카카오톡 장현영 2013-07-01
135721 통신 (주)씨엠엔 유우남 2013-07-01
135719 기타 어메이징핫요가 윤담희 2013-07-01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135696 기타 바낚스 배성기 2013-07-01
135691 통신 영주열쇠 김진욱 2013-07-01
1356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기홍 2013-07-01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135657 생활가전 삼0에어컨 지민경 2013-07-01
135656 생활용품 베베마망 신근하 2013-07-01
135655 통신 엘지유프러스 오종호 2013-07-01
135654 서비스 삼성화재 김태혁 2013-07-01
135653 통신 sk텔레콤 김희선 2013-07-01
135652 기타 포니지엔느 진리나 2013-07-01
135651 기타 스타일런던 박은진 2013-07-01
13565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규 2013-07-01
135649 휴대전화 넷마블핸드폰게임 강유진 2013-07-01
135648 기타 서울카톨릭정형외과 권정미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