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품 가격은 가게주인 마음대로 받아도 되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산품 가격은 가게주인 마음대로 받아도 되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서영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7-11 16:10:09

본문

어제 병원에 병문안을 갔습니다

빈손으로 병실에 들어가기가 뭐해서 병원 매점에서

비타500 음료수 한박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보통 마트는9800원 동네마트 비싸봐야 11000원인 음료수를

17000원이나 받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물었더니 병원세가 비싸서 그렇게 받아야 한다네요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비싸면 안사면 되겟지만 병원 주위에는 마트도 하나 없고

그냥 사긴 했지만  너무 기분이 나빠 글을 올려 봅니다

영수증도 줄 생각도 안하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실랑이 하다가

현금영수증 해 달라고 말도 못하고 왓네요

공산품 가격을 가게 주인 마음대로 받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내 매점에서 음료가격을 비싸게 받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13 자동차 중고차 타워 정민수 2013-07-19
139412 생활가전 에어컨 최영미 2013-07-19
139411 생활용품 옥션 이베이코리아 이철 2013-07-19
139410 휴대전화 Lg U+ 장효산 2013-07-19
1394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세정 2013-07-19
139408 기타 쿠팡 윤진선 2013-07-19
139407 생활용품 백미경 2013-07-19
139406 기타 saypia 전영교 2013-07-19
139405 기타 브랜드박스 이광섭 2013-07-19
139404 기타 빈끌로 박준영 2013-07-19
139403 휴대전화 구글 신혜숙 2013-07-19
139390 기타 넷마블 권윤현 2013-07-19
13938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9
139387 휴대전화 kt 정두호 2013-07-19
139385 휴대전화 레드존 금무정 2013-07-19
139374 휴대전화 zzone.kr 박귀영 2013-07-19
139367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윤희 2013-07-19
139365 서비스 하얀파도 펜션 이해욱 2013-07-19
139363 휴대전화 (주)씨티티엔씨 강병근 2013-07-19
139359 서비스 공신에듀 이하림 2013-07-19
139356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고관석 2013-07-19
139355 기타 MnS 보습학원 김경재 2013-07-19
139347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선정 2013-07-19
139343 서비스 올레엔유 김혜선 2013-07-19
13934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혜연 2013-07-19
139341 기타 토끼농장 이은국 2013-07-19
139340 기타 한국리드필라테스 신미진 2013-07-19
139339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가짜상표
주송선 2013-07-19
139338 생활용품 아디다스

처리중

제품
정승혜 2013-07-19
139337 서비스 강남역 버니블루 정지운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