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한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엠대우 ] 정말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한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득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3-06-18 15:11:53

본문

어제 지엠대우 올란도 차량으로 글을 올리고 오늘 지엠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직원분 하시는 말씀이 죄송합니다 교환 환불은 않되구요 빠른시일에 고쳐줄테니 그냥 목숨걸고 타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못타겠다고... 어떻게 똑같은 증상으로.. 정말 지엠대우차 산걸 너무 후회합니다. 
(2011년 11월 24일 올란도 2.0LPG차량(2012년식)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량구매 몇개월 되지않아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교환을 요구했지만 수리하는 조건으로 그냥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죠..
그후 5개월정도 후에 갑자기 차가 덜덜덜 거리면서 길거리에 차량이 섰습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던터라 너무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휴즈가 어쩌고저쩌고하고 엔진을 초기화 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타라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그러고 나서 3~4일정도 지나니까 또 같은 증상이.... 출근도 해야하고... 미치겠더라구요.. 버스로 출근하려면 최소 2번은 갈아타야하는터라 렌트를 부탁드렸더니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못타겠다고 교환을 부탁했지만 않된다더군요.. 환불은 당연히 않된다고하고..일단 차량은 수리를 맡겼고.. 걱정말고 타랍니다..  그후 4개월정도? 조용하더니 또...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본사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고 이런차를 당신같으면 목숨걸고 탈 수 있겠냐고하니까 본인은 못탄다더군요. 그러면서 왜 소비자한테 팔았냐니까 묵묵부답 다른차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죠 못해준데요 그럼 나더러 목숨걸고타라는겁니까  그러자 그러라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가 봉도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다시 고장않나리라는 보장도 없고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이차를 타고 다녀야 하는건지... 그렇게 차가 고쳐서 왔지요.. 이게 끝이었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고친지 1달도 않되서 또... 정말 환장하겠네... 렌트라도 해달라고 부탁드렸죠 본사에서는 서비스기사한테 말을하라더군요 서비스기사는 않된다고하고 실랑이 끝에 차를 가져오면 해준다더군요 지금 나더러 죽으라는건지 목숨걸고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된다는건지...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결국 차량 입고 시켰습니다..
정말 교환 을 해주시던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40 휴대전화 KT 김영길 2013-07-19
139439 서비스 은행연합회 최윤근 2013-07-19
139436 서비스 서율보증보험 최윤근 2013-07-19
139432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김대인 2013-07-19
139431 기타 참좋은여행사 이수희 2013-07-19
139430 서비스 함정식 2013-07-19
139429 자동차 수원대신자동차 이소라 2013-07-19
139428 휴대전화 김민석 2013-07-19
139427 생활용품 차미스 몰 이은정 2013-07-19
139426 유통 현대홈쇼핑 오진균 2013-07-19
139425 digital 11번가 박성진 2013-07-19
139424 서비스 롯데닷컴 이선화 2013-07-19
139423 기타 온세이 조익훈 2013-07-19
139422 기타 세계로 가구백화점 김미경 2013-07-19
139421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양외숙 2013-07-19
139420 휴대전화 LGU+/ KT 최윤근 2013-07-19
139419 휴대전화 LG/KT 최윤근 2013-07-19
139413 자동차 중고차 타워 정민수 2013-07-19
139412 생활가전 에어컨 최영미 2013-07-19
139411 생활용품 옥션 이베이코리아 이철 2013-07-19
139410 휴대전화 Lg U+ 장효산 2013-07-19
1394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세정 2013-07-19
139408 기타 쿠팡 윤진선 2013-07-19
139407 생활용품 백미경 2013-07-19
139406 기타 saypia 전영교 2013-07-19
139405 기타 브랜드박스 이광섭 2013-07-19
139404 기타 빈끌로 박준영 2013-07-19
139403 휴대전화 구글 신혜숙 2013-07-19
139390 기타 넷마블 권윤현 2013-07-19
13938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