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고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펜텍 ] 어이없고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용진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6-19 20:27:19

본문

금년 3월에 스카이N6를 구입하였습니다... 강화유리라 안전하다고 하더니 2번에 걸쳐 액정이 파손되었습니다. 제부주의겠죠... 어제 오후에 주안소재 서비스센타를 방문해 수리를 요청하였고 1시간30분이 넘어서 다음날 재방문을 예약하고 다음날 30분이면 수리를 완료될수있다는 약속을 받고 귀가 하였습니다... 오늘 낮 약속시간에 맞추어 방문을 하였고, 휴대폰을 맞긴후 은행업무를보고 다시 방문을 하였습니다... 시간은 40분이 넘었건만 그제서야 장인호엔지니어라는 분이 제 폰을 들고 최영철직원에게 갔다주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20분 더 기다리라는겁니다. 저는 4시에 약속이 안된다고 하였더니,  " 그럼 그냥 가세요..." 이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고객이라는 저희 개인들은 이렇게 무시 당하고 업신여겨져도 되는지요...!  열이받아 말 다했냐고했더니 " 그냥가시라고요..."  결국은 폰을 던지며 너희 재품안쓴다고했더니... "그러세요 그럼..."  결국 지구대에 신고를 하고 기다렸고, 경찰관이 오셔서야 1588-9111이란 고객센타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가제는 게편이라고 팀장이란 여자가 전화가와서 직원들 교육을 다시하겠다라는 말을 끝으로 더이상 할말은 없으시다고 하더군요... 대기업의 횡포를 떠나 무슨 깡패양성소갔다는 느낌뿐이네요... 13만원이면 고칠 폰을 이젠 30여만원정도 들어가게 생겼네요... 아.. 이렇게 장사하는구나... 정의는 어디를 간것이구 상도덕이란 어디서 찾아봐야하는걸까요... 고객과의 약속은 발끝에 때만큼도 신경 안쓰고 지들 잇속만 차리려는 기업들... 제발 강력한 처벌과 개선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37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민영 2013-07-15
13833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모정혁 2013-07-15
13833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5
138334 생활용품 삼정 김재국 2013-07-15
138333 통신 엘지 유 플러스 유자열 2013-07-15
138332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춘희 2013-07-15
138331 기타 구청 어남수 2013-07-15
138322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최정은 2013-07-15
138321 기타 네이버까페"베베핑크 김수정 2013-07-15
13832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현정 2013-07-15
138319 식음료 one stop 소비자 2013-07-15
138318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7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6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5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4 생활가전 삼성 주창영 2013-07-15
138313 자동차 프로비아 강미현 2013-07-15
138312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7-15
138311 기타 잇츠아베 김현석 2013-07-15
138310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은정 2013-07-15
138309 식음료 커피나루 임형섭 2013-07-14
138308 서비스 Dress Dress 2013-07-14
138307 식음료 홈플러스 이주은 2013-07-14
138306 서비스 정원택헤어모드 박규석 2013-07-14
138305 유통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4 서비스 신세계몰 &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