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및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배송지연및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6-26 16:59:12

본문

제가 택배를 오늘 받는걸로 되있는데
옐로우캡택배 일산동구지점에서
관악구가아닌 용산지점으로 보내서 일산동구점에
전화를하여 오늘 꼭 받아야하는데 어쩔거냐니까
전화받은 여직원이 연락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연락와서 하는말이 내일 받으셔야될거같다길래 잘못은 그쪽에서 했고
나는 오늘 꼭 그물건을 받아야한다니까 다시 연락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전화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업체에서 전화안갔냐며 업체에서
나한테 전화주기로 했다그러더니 다시 연락준다길래 끊고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받은적 없다함
회피하는거밖에 안되고 다시 전화를 하니까 용산지점에 물어봐서
물건을 빼놓을수있냐고 물어보고 연락준다함
분명 물건을 뺄 수 없다고 했는데 말이바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의 배송지연에 대한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로인해 몹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138289 서비스 택배사 정숙희 2013-07-14
138288 기타 리치 허연지 2013-07-14
138287 서비스 세모기술 김대원 2013-07-14
138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5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4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4
138283 생활용품 썬퍼니처 서영욱 2013-07-14
138282 서비스 gs홈쇼핑 이은아 2013-07-14
138281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8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79 휴대전화 파스텔바나나 김성근 2013-07-14
138278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7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6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5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4 서비스 울산구영오꾸닭 황보성진 2013-07-14
138273 기타 우리싸커 lsh18948 2013-07-14
138272 서비스 카포스정비소 예천점 황규춘 2013-07-13
138271 서비스 가연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업체 피해자 2013-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