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메거진의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경제메거진 ] 한국경제메거진의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식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6-18 01:10:12

본문

저는올해초 고등학교 친구라고 하면서 동창이름을 말하면서 .
전화한통화가 걸려왔습니다
동창이름도 되면서 그동안 잘있었냐 하면 안부  전화를 시작으로
해서 동문회 참석등 여러가지 안부를 물어본후
식당을 서울에서 운영하다가 실폐를 하구 부천쪽에서 신문보급소
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신문을 안보아도 되는데
한국경제메거진을 일년만 정기구독 신청으로 해주면 좋게다고
친구라면 수차례 부탁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이에본인은 고교앨범등을 통해 동창임을 확인 하였으면 구독
신청에 이르었습니다
그로 부터 6월경 동문 총무로 부터 문자가 날라오게됩니다
동문을 사칭하여 주간지 신청을 하고있다고
확인결과 본인이 신청한 한국경제메거지이 이에 해당되는 주간지
로 확인 되었습니다
친구를 사칭한자의 전화로 전화를 하였으나 계속 부재중으로
통화를 할수 없었습니다
이에 상기인을고용한 한국메거진에 본인이 결제한 금액 전액환불
및 저희동문회 사과문서를 발송요청하였으나
상담실장이라분은  본인들이 일요직을 고용하여 영업활동 한것은
맞으나 피해본것에 대해서는 원상회복을 해줄수 없다는 답변만
오겠되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언론기관이 일용직을 고용하여 서민들에게 피해를입히고
그로인해 발생한 피해는 책임질수없다 하는 것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잡지구독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에 대하여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91 기타 IN MY TIME 이혜원 2013-07-25
14069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순 2013-07-25
140688 서비스 영구이사 김주아 2013-07-25
140687 기타 퍼플 하승근 2013-07-25
140676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쇼핑몰 장세유 2013-07-25
140675 통신 구굴 김희숙 2013-07-25
140674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7-25
140672 휴대전화 lgu플러스 강진영 2013-07-25
140671 서비스 삼성전자 삼성as꽝 2013-07-25
140670 통신 LG유플러스 장수미 2013-07-25
140669 서비스 글로리헤어 장노익 2013-07-25
140668 서비스 쇼핑몰-보떼 김애리 2013-07-25
140667 통신 LG 070 김민강 2013-07-25
140666 생활용품 잇츠아베 배혜진 2013-07-25
140665 기타 몽키3 정연석 2013-07-25
140664 서비스 투어캐빈 최선남 2013-07-25
140663 서비스 서비스 김정태 2013-07-25
140662 생활용품 스위트폭스 이지수 2013-07-25
140661 서비스 한의원 신재민 2013-07-25
140660 서비스 카방 임용준 2013-07-25
140659 휴대전화 뽐뿌

처리중

휴대폰
안희진 2013-07-25
140658 통신 LGU+인터넷 이선희 2013-07-25
140657 기타 클릭샵 박기강 2013-07-25
14065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강정호 2013-07-25
140655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4 기타 간지케이스 강진아 2013-07-25
140653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2 기타 마담뚜 강동우 2013-07-25
140651 서비스 충북HCN 연종현 2013-07-25
140650 유통 e편한이사 정문경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